서브메뉴
검색
Details
질투를 마주할 용기
질투를 마주할 용기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25569307 03180 : \20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181.71 기58ㅈ전
- 저자명
- 기시미 이치로, , 1956-
- 서명/저자
- 질투를 마주할 용기 / 기시미 이치로 지음 ; 전경아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RHK(알에이치코리아), 2026
- 형태사항
- 256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岸見一郞
- 기타저자
- 전경아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shingu:368711
- 책소개
-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 최신작
“우리는 왜 질투를 멈추지 못하는가?”
질투를 마주하는 순간, 삶의 중심은 나에게 돌아온다!
타인의 인정, 성공, 사랑, 관심에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나로 살아가기 위한 아들러의 지혜
우리는 질투를 흔히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감정으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아들러는 질투가 사랑하는 관계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질투는 연애 관계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 친구, 동료, 사회적 관계 속에서도 생겨난다. 누군가 더 사랑받는 것처럼 보일 때, 더 인정받는 것처럼 보일 때, 내가 갖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을 볼 때 우리의 마음은 흔들린다.
『미움받을 용기』로 아들러 심리학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기시미 이치로는 신작 『질투를 마주할 용기』에서 이런 흔들리는 마음의 본질을 탐구한다. 무의식적인 질투와 시기가 왜 생겨나는지, 그리고 그 감정이 우리의 삶과 인간관계를 어떻게 뒤흔드는지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 그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질투와 시기의 밑바탕에 있는 불안, 열등감, 비교, 인정 욕구, 의존의 구조를 밝히고, 그 감정을 마주하는 순간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 자신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음을 구체적인 사례 등을 통해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히 ‘질투를 없애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이런 질문을 던진다. ‘나는 왜 타인의 인정 앞에서 흔들리는가’, ‘왜 타인의 성공이 나의 부족함처럼 느껴지는가’, ‘왜 관계 속에서 밀려날까 봐 반복해서 두려워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자기 안에 숨어 있는 감정의 진짜 얼굴을 마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 책은 누군가를 질투하고 있거나, 누군가의 질투로 상처받고 있는 이들을 위한 철학인 동시에 삶의 중심에 온전히 자기 자신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혜의 심리학이다.
MARC
008260716s2026 ulka 000a kor■001133826
■00520260702135705
■020 ▼a9788925569307▼g03180 :▼c\20000
■0411 ▼akor▼hjpn
■056 ▼a181.71▼24
■090 ▼a181.71▼b기58ㅈ전
■1001 ▼a기시미 이치로,▼d1956-
■24510▼a질투를 마주할 용기 /▼d기시미 이치로 지음 ;▼e전경아 옮김
■24619▼a妬生
■260 ▼a서울▼bRHK(알에이치코리아)▼c2026
■300 ▼a256 p. ▼b삽화▼c21 cm
■500 ▼a원저자명: 岸見一郞
■653 ▼a교양심리▼a질투
■7001 ▼a전경아
■9500 ▼b\20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215590 | 181.71 기58ㅈ전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