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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림 국부론 = NEXT FOREST : 숲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신산림 국부론 = NEXT FOREST : 숲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 김택환 지음
신산림 국부론 = NEXT FOREST : 숲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95811748 03400: \22000
청구기호  
526 김883ㅅ
저자명  
김택환
서명/저자  
신산림 국부론 = NEXT FOREST : 숲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 김택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자미산, 2026
형태사항  
287 p. : 삽화, 사진 ; 23 cm
서지주기  
주 수록
키워드  
숲나무 산림 산림인식 미래비전
기타서명  
숲나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가격  
\22000
Control Number  
shingu:368438
책소개  
거대한 메가트렌드인 기후위기와 패권전쟁 속에서 준비해야 할 도전, 즉 새로운 산림인식론으로 신산림국부론의 비전과 전략을 담은 최초의 책.
숲나무에 대한 모든 것, 즉 숲과 우주, 신화, 역사, 철학, 정치, 경제, 문학, 기술, 소통, 국제, 통일, 미래 전망까지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룬 화제의 역작.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여정에 동참하길
“《넥스트 포레스트》는 숲을 인류 문명과 국가 미래를 이끄는 핵심 자산으로 조명하며 산림의 새로운 가능성을 통찰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숲의 가치와 가능성에 공감하고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는 여정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그 위대한 전환의 기록
“《신산림국부론》은 기후위기 시대에 산림을 보물산으로 가꾸어 나갈 명쾌한 길을 제시하며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갈 정수를 담고 있다. 산림정책의 대전환을 꿈꾸는 분들과 숲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하고도 강력한 영감을 주는 지침서로 읽길 바란다.”
남성현 국민대 석좌교수(제34대 산림청장)

220만 산주 이익과 61만 임업인 자부심을 높여
“기후위기로 인해 우리 61만 임업인들과 220만 산주들의 소명과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글로벌 트렌드를 분석해 산림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우리 자부심과 산림 가치를 높여주는 길라잡이 책이다.”
최상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기후위기와 패권전쟁 시대에 숲나무는 국가전략자산이자 경제성장뿐만 아니라 탄소중립과 치유·영적인 깨달음을 위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까지 숲나무를 국가 핵심 안보자산으로 규정해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자국의 숲나무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산림최강국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은 새로운 숲전략을 마련해 다시 앞서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민둥산을 푸른숲으로 전환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국부창출, 치유와 레저, 그리고 지적·영적 도약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는 뒤처지고 있다. 이를 극복하는 방안이 ‘신산림국부론’이다. 대한민국이 산림최강국들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을 뛰어넘을 전략과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초로 숲나무에 대한 모든 것, 즉 숲과 우주, 신화, 역사, 철학, 정치, 경제, 산업, 문학, 기술, 소통, 국제, 통일, 미래 전망까지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룬 화제의 역작이다.
신문명의 길로서 숲나무를 통해 더 부강하고 더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새 국가비전·전략과 영성을 제시한 것이다. 숲칼럼니스트이자 국가비전전략가인 김택환 원장이 제안하는 새로운 숲 보존·활용·힐링·득도의 길을 제시한 최초의 저서.


“입체적 사고가 습관이 되면 ‘일석오조‘가 가능하다. 나무 한 그루가 숲을 이루고 목재, 홍수예방, 공해방지, 녹지제공 등 여러 효과를 거두게 되고 재산 가치도 커진다.”
대한민국 기업사를 바꾼 삼성 이건희 회장이 ‘신경영’ 철학이 숲나무에서 나온 것이다. 숲나무에 대한 위대한 통섭의 인식이 위대한 기업 경영뿐 아니라 독일의 아데나워 및 브란트 총리, 한국의 박정희 및 김대중 대통령, 독일의 칸트 및 헤겔과 한반도의 이황 및 정약용 등 대철학가, 독일 괴테 및 베토벤 등 세계적인 대문호 예술인의 신문명 창조와 연결되고 있다.
메가트렌드인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위해 숲나무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접근이 필요한 시기에 이에 부응하는 책에 출간됐다. 숲나무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실천, 즉 새로운 산림인식론을 위해 상위 4카테고리를 도출했다. 즉 산림존재와 보존, 산림 물질적 이용, 숲의 정신적 활용, 그리고 숲에서의 깨달음인 득도이다. 먼저 숲나무 존재와 보존에 대한 새로운 인식론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어 숲나무의 무엇을 활용할 수 있는지 실천적 의지를 다루고 있다. 나아가 숲에서 무엇을 희망하는 것이 좋을지 치유와 힐링의 합목적성을 체험하고, 궁극적으로 해탈의 공간에서 득도하는 초월적 장소로 제시하고 있다.
숲나무 존재론은 거대 우주와 연결되는 우주수에서 출발해 인류의 기원을 숲에서 찾고, 또 숲에서 건국의 출발을 분석하고 있다. 이어 숲나무 활용은 역사적인 통시학적 측면에서 시대마다 어떻게 변동해 왔는지 다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시대마다 목재의 이용 형태와 더불어 비목재 임산물의 가치를 조명하기도 했다.
이마누엘 칸트가 지적했듯이 철학과 학문은 이성과 개념이 확립되어야 하기 때문에 산림철학의 기원과 학자들 이론을 분석했다. 대표 인물로 유럽의 칼로비치, 우리의 정약용을 들 수 있다. 이미 18세기 초 신림활용 전문서적이 출간되었고, 우리는 100년 후에 나왔다.
숲은 또 물리적 존재를 넘어서 초월적 인식의 장인 해탈의 공간으로 설명하고 있다. 보리수나무 아래 석가모니와 예수, 그리고 위대한 철학자ㆍ문학자들인 칸트, 헤겔, 괴테, 베토벤, 이황, 이이 등이 숲나무를 통해 위대한 작품들을 써 내려갔다고 분석한다. 또 동서양의 위대한 정치리더 역시 숲에서 사색과 성찰을 통해 위대한 구상에 위대한 업적을 만들어간 아데나워, 브란트 총리를 분석하고 있다. 우리의 경우 이건희, 박정희, 김대중을 견주고 있다.
기후위기로 인해 갈수록 숲나무가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는 탄소중립과 더불어 경제적 가치
때문이다. 독일의 경우 산림산업을 국가 근간인 자동차산업과 견줄 정도로 매출액 224조원을 넘어서고 있다. 또한 청정 임산물의 핵심 원료가 되는 바이오제약 산업은 약 7207억 달러(약 970조원), 건강기능식품이 약 5476 달러(약 740조원)의 시장을 형성할 정도다.
숲나무는 문학과 예술의 터전이자 스토리텔링의 중심이다. 독일의 《헨첼과 그레텔》, 한국의 《장길산》 등을 다루고 있다. 산림최강국일수록 숲나무가 중요한 만큼이나 과학기술, 즉 AI 디지털 및 인공위성·드론 등 신기술 확용에도 적극적이다.
독일은 평화통일에 성공했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남북 산림협력이 통일미라클로 갈 수 있는 첫 관문일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UN 등 국제기구와 협력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거대한 메가트렌드인 기후위기·패권전쟁 등으로 ‘여섯 번째 지구 종 위기’가 거론되는 가운데 탄소중립이 상수이기 때문에 AI보다 숲나무가 더 중요하다.”
AI는 변수지만 숲나무는 지구 종들이 생존하기 위한 ‘상수’라는 지적이다. 지구가열화로 숲나무가 가장 중요해진 것이다. 석탄·석유 등 과도한 화석연료 사용으로 지구는 여섯 번째 종말의 위기를 맞고 있다. 저자는 “구원자는 숲나무의 부활”이라고 강조한다. 기후위기 시대에 숲의 존재론을 넘어서 숲나무 활용을 거쳐 숲에서 치유·힐링을 넘어 브레인스토밍과 득도의 공간으로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AI 시대에 인간에 가장 중요한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이 숲이다.
신산림국부론은 필자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넥스트 코리아, 비욘드 저머니’(Beyond Germany), 즉 ‘대한민국의 미래는 독일 뛰어넘기’를 위해 지금까지 〈넥스트〉 시리즈 책을 집필해온 정신의 연장이다. 우리가 이웃 패권국가들인 중국, 일본, 러시아 등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평화통일을 달성했고 유럽 최강국이자 ‘세계 경제 3위’인 독일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넥스트 포레스트》는 새로운 삶의 방식, 즉 영성과 신심을 단련하는 숲에서의 깨달음의 정신운동을 통해 증오와 갈등의 무한투쟁 사회에서 영성과 공동체의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기 운동이다. 지구 종 위기라는 생태계, 국토 63%가 산이라는 환경, 그리고 목재를 포함한 임산물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지친 도시인에게 치유와 힐링이 더욱 필요해지고 있다.
남녀노소 온 가족이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최고 공간인 숲과 나무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최고 브레인스토밍과 더불어 숲을 깨달음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산림대전환의 시대에 ‘신산림국부론’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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