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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지막 직업: 단절된 세상을 이어줄 유일한 미래의 노동, 연결
사람의 마지막 직업: 단절된 세상을 이어줄 유일한 미래의 노동,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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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260611s2026 ulka 000 0 kor■00113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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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퓨, 앨리슨 J.
■24510▼a사람의 마지막 직업:▼b 단절된 세상을 이어줄 유일한 미래의 노동, 연결 /▼d앨리슨 J. 퓨 저;▼e김재경 옮김
■260 ▼a서울▼b추수밭(청림출판)▼c2026
■300 ▼a536 p. ▼b삽화▼c23 cm +▼e부록
■504 ▼a참고문헌
■653 ▼a직업▼a노동▼a연결노동▼a인문교양
■9500 ▼b\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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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AI 시대에 인간다움을 지켜내는 마지막 직업‘연결노동’에 관한 거의 모든 것사람 대신 AI가 사용되면서 우리는 단순히 특정 ‘직종’을 잃는 것을 넘어 ‘일하는 방식’을 잃고 있다. 그것은 상호 소통과 공감, 이해에 바탕을 둔 ‘사람을 대하는 일’로서의 ‘연결노동connective labor’이다. 《사람의 마지막 직업》은 상담사, 의사, 교사, 관리자 등 수십 가지 직업군이 수행하는 연결노동의 현장에서 기술의 침투가 어떻게 벌어지고 있는지, 그로 인해 우리의 일터가 마주할 미래란 무엇인지 노동자 100여 명과의 인터뷰로 조명한다. 끊임없는 경쟁의 압박 속에서 획일화된 시스템이 우리의 직업 세계에 일으킨 상처를 다각도로 짚는 이 책은 연결노동이야말로 AI 시대에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직업’임을 수많은 목소리로 증명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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