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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5일, 집으로 가는 먼 길: 일산 파밀리에 아파트 단지 입주민 15년 투쟁사
5475일, 집으로 가는 먼 길: 일산 파밀리에 아파트 단지 입주민 15년 투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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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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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이종수
■24510▼a5475일, 집으로 가는 먼 길:▼b일산 파밀리에 아파트 단지 입주민 15년 투쟁사/▼d이종수 지음
■260 ▼a서울▼b바틀비▼c2026
■300 ▼a280 p▼b삽화▼c21 cm
■653 ▼a사회문제▼a부동산사기▼a분양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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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한민국 아파트 분양 시장의 썩은 카르텔을!15년 소송 전쟁으로 건설 카르텔을 무너뜨린 평범한 가장대한민국 아파트 분양 시장에 파문을 일으킬 돌멩이를 던지다나는 고발한다,『5475일, 집으로 가는 먼 길』은 분양사기에 맞서 싸운 평범한 시민이 15년 동안 소송을 펼치며 가족의 보금자리를 지켜낸 파란만장한 투쟁기다. 시행사의 허위 광고, 시공사의 부실공사, 지자체의 수수방관, 사기업과 야합한 국세청의 부당 징세, 너무도 기득권 친화적인 법원과 파산관재인의 횡포에 맞서 싸운 5,475일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입주자협의회장으로서 주민들을 이끈 저자는 1,000억 원이 넘는 잔금을 지불하지 않고 소유권 등기를 쟁취하는 쾌거를 거머쥐었다. 아파트 분양사기 투쟁 역사상 유례없는 대승리를 기록한 이후 분양사기에 휘말린 소시민에게 필요한 법률 지식, 행동 수칙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결국 이 책은 ‘내 집 마련’이라는 서민의 꿈을 미끼로 이용하는 건설 카르텔의 악행과 낡은 제도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피맺힌 고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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