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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아도 육아: 부모를 위한 육아서, 모두를 위한 사랑서
폭싹 속아도 육아: 부모를 위한 육아서, 모두를 위한 사랑서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24326305 13810: \15000
- 청구기호
- 598.1 김56ㅍ
- 저자명
- 김수오
- 서명/저자
- 폭싹 속아도 육아: 부모를 위한 육아서, 모두를 위한 사랑서/ 김수오 지음
- 발행사항
- 고양 : 지식터, 2026
- 형태사항
- 176 p : 삽화 ; 23 cm
- 기타서명
- 부모를 위한 육아서, 모두를 위한 사랑서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shingu:367420
- 책소개
-
폭싹 속아도 육아=아주 힘들어도 육아!!
“순금보다 더 귀한 것은 자식의 웃음”이라는 할머니의 한마디에서 시작된 이 책은, 아이를 키운다는 일의 본질과 의미를 깊이 있게 되짚는다. 자식과 손주, 증손주까지 네 세대를 이어온 한 할머니의 삶과 육아의 경험은 단순한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세대를 관통하는 사랑과 헌신의 기록으로 펼쳐진다.
저자는 제주에 계신 외할머니와의 꾸준한 대화를 통해,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긴 생애의 이야기를 한 편의 드라마처럼 담아냈다. 일곱 자녀를 키우고, 손주와 증손주까지 돌보며 살아온 시간 속에는 육아의 고단함과 동시에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저자는 자신의 육아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통찰을 얻는다.
이 책은 육아의 기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육아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유아교육을 공부한 손녀의 시선과 삶으로 육아를 살아낸 할머니의 지혜가 어우러져,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길잡이를 건넨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사랑받으며 자라왔는지, 그리고 그 사랑을 어떻게 다음 세대에 전할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고단했지만 “돌아보면 참 좋았다”고 말하는 할머니의 고백처럼, 이 책은 육아의 시간 속에 담긴 깊은 의미와 가치를 조명한다. 부모와 아이, 그리고 그 너머의 세대를 잇는 사랑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잔잔한 울림과 따뜻한 용기를 전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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