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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우생학 :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미국의 우생학 :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 N. 오르도버 지음 ; 김현지 옮김
미국의 우생학 :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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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68731707 03300: \32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청구기호  
517.24 오297ㅁ김
저자명  
오르도버, N.
서명/저자  
미국의 우생학 :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 N. 오르도버 지음 ; 김현지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오월의봄, 2026
형태사항  
559 p. ; 21 cm
주기사항  
색인수록
주기사항  
원저자명: Nancy Ordover
키워드  
우생학 선택교배
기타저자  
김현지
기타저자  
Ordover, Nancy
기타서명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가격  
\32000
Control Number  
shingu:367180
책소개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선택교배를 통해 인간이 스스로의 진화를 주도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고 주장”한 우생학은 과학자, 정치인, 의사, 성과학자, 정책 수립자, 개혁주의자들의 오랜 지지를 받았다. 우생학은 나치 독일의 전유물이 아니었으며, 우생학 연구와 강제 단종법 등 정책 수립의 선두에는 미국이 있었다. 북유럽인과 앵글로색슨인의 우월성을 신봉하며 이민 제한을 선동하고, 인종간혼합금지법을 지지하며, 빈민, 장애인, 그리고 ‘부도덕한’ 사람에 대한 강제 단종수술을 옹호했던 미국의 우생학. 미국의 우생학 이데올로기는 지능부터 섹슈얼리티, 빈곤, 범죄 등 인간의 모든 것이 유전에 기인한다는 믿음을 퍼뜨리며 차별적인 법률 제정과 폭력적인 의료 요법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었다. 그리고 그 영향력은 우생학이 폐기된 이후에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미국의 우생학》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말까지 미국 우생학의 한 세기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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