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귀 열어, 클래식 들어간다
귀 열어, 클래식 들어간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7215811 93670: \18800
- 청구기호
- 670.15 서64ㄱ
- 저자명
- 서영재
- 서명/저자
- 귀 열어, 클래식 들어간다/ 서영재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삼호ETM, 2026
- 형태사항
- 272 p : 천연색삽화, 사진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70
- 가격
- \18800
- Control Number
- shingu:367077
- 책소개
-
"당신의 도파민이 30초짜리 숏폼에서 30분짜리 클래식이 되기까지!"
궁예 레퀴엠, 강호동 협주곡 영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서영재 PD가 들려주는 클래식!
"클래식의 감동을 새로운 시대의 언어로 확장해 온 서영재 PD!"_ 조수미(성악가·소프라노)
"영상으로 클래식의 시대를 넓히고, 이제는 글로 그 세계를 더 깊게 열어주고 있다."_ 브랜든 최(클래식 색소포니스트)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진짜 클래식 현장’을 경험할 특별한 책이 될 것이다."_ 안두현 지휘자(과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이 책이 부디 알고리즘에 빼앗긴 우리의 취향을 되찾아주는 작은 복구 버튼이 되길 바란다."_ 송사비(음악 크리에이터)
궁예 레퀴엠, 강호동 협주곡 등 파격적인 기획으로 클래식계에 '조회수 혁명'을 일으킨 KBS교향악단 서영재 PD의 첫 단행본 〈귀 열어, 클래식 들어간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클래식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해묵은 편견을 정면으로 돌파한다.
저자는 30초짜리 숏폼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왜 30분짜리 클래식 음악이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공부하지 않고도 그 음악을 '맛깔나게' 즐길 수 있는지 그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소프라노 조수미가 "클래식의 감동을 새로운 시대의 언어로 확장했다"며 극찬한 이 책은, 클래식의 문턱 앞에서 망설이던 입문자들을 단숨에 오케스트라의 심장부로 안내한다.
클래식 '성덕'인 서영재 PD가 전수하는 감상 팁과 더불어 KBS교향악단 현직 단원들의 생생한 인터뷰, 쇼츠처럼 맛보는 클래식 스토리, KBS교향악단 사무국 직원들의 뒷이야기까지 누구나 친근하게 클래식에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들을 가득 담았다. 특히 독자의 이해를 돕는 풍성한 사진 자료는 물론, 텍스트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현장의 감동을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연주 영상 QR코드를 본문 곳곳에 배치했다. 눈으로 읽고 귀로 바로 듣는 이 입체적이고 친절한 안내서를 따라가다 보면, 클래식이라는 미지의 세계는 어느덧 당신의 가장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 있을 것이다.
MARC
008260519s2026 ulkao 000a kor■001132899
■00520260501035315
■020 ▼a9788967215811▼g93670:▼c\18800
■056 ▼a670.15▼24
■090 ▼a670.15▼b서64ㄱ
■1001 ▼a서영재
■24510▼a귀 열어, 클래식 들어간다/▼d서영재 지음
■260 ▼a서울▼b삼호ETM▼c2026
■300 ▼a272 p▼b천연색삽화, 사진▼c21 cm
■504 ▼a참고문헌: p. 270
■653 ▼a클래식▼a음악감상▼a편견▼a악기▼a작곡가▼a감상포인트
■9500 ▼b\188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214328 | 670.15 서64ㄱ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