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상세정보

길은 삶이다- [전자책]
길은 삶이다 [전자책]/ 조태영 지음
길은 삶이다- [전자책]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
ISBN  
9791171551231: \16660
청구기호  
814.7 조883ㄱ
저자명  
조태영
서명/저자  
길은 삶이다 [전자책]/ 조태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북랜드, 2025
형태사항  
전자책 1권(6.19 MB) : 천연색
총서명  
한국현대수필100년 사파이어문고; ; 24
초록/해제  
요약고재동 시인이 작품마다 자주 다루는 소재 중 하나가 달이다. 그만큼 달을 좋아하고 아낀다고 짐작해 볼 수 있겠다. 먼 곳 시드니 여행 중에도 하늘에 뜬 낮달을 보며 선돌길 동산 위에 걸 어 두고 싶다고 노래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 주는 위안을 소중히 여긴다. “시조의 일상화, 문학의 생활화를 실천하는 시인은 매일의 시조 창작이 삶의 의미가 되어주고 그 의미가 시조의 소재나 주제가 되는 문학적 삶의 연쇄가 지속되면서 기적과 같은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김윤희 안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렇듯 시인은 여행 중 작고 소소한 한순간을 놓치지 않고 하루에 20여 편을 써서 문학의 생 활화를 실천한다. 일행을 뒤쫓으며 깨알같이 적은 편린들을 시조로 엮어 시드니 완전 정복이 랄 수는 없지만 여행을 계획하거나 공부하고 싶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시인은 말한다. 삶이 문학이요, 문학이 삶인 고재동 작가의 열네 번째 작품집 『호주의 낮달』을 주목해주기 바 “안동은 안녕한가/ 내가 비운 일주일/ 선돌길은 별이가/ 잘 지키고 있겠지// 내 택시/ 손님 못 태워서/ 안달 나지 않았을까”(「안달 난 택시」 전문)시드니 여행 중에도 고향을 생각하며 별이 잘 지키리라, 손님 못 태울까 상상하는 작가의 소 박한 심성이 잘 드러나 있다"
키워드  
수필 수기 에세이 수필집 한국문학
기타서명  
온아우미의 따뜻한 글과 삶!
기타형태저록  
길은 삶이다, 9791171551224
전자적 위치 및 접속  
길은 삶이다, 9791171551224
가격  
\16660
Control Number  
shingu:366553

MARC

 008260508s2025        ulk        z    e            a    kor
■005095346.00
■020    ▼a9791171551231:▼c\16660
■040    ▼a241034▼c241034
■056    ▼a814.7▼25
■090    ▼a814.7▼b조883ㄱ
■1001  ▼a조태영
■24510▼a길은  삶이다▼h[전자책]/▼d조태영  지음
■260    ▼a서울▼b북랜드▼c2025
■300    ▼a전자책  1권(6.19  MB)▼b천연색
■49000▼a한국현대수필100년  사파이어문고;▼v24
■516    ▼aPDF
■520    ▼a고재동  시인이  작품마다  자주  다루는  소재  중  하나가  달이다.  그만큼  달을  좋아하고  아낀다고  짐작해  볼  수  있겠다.  먼  곳  시드니  여행  중에도  하늘에  뜬  낮달을  보며  선돌길  동산  위에  걸  어  두고  싶다고  노래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  주는  위안을  소중히  여긴다.  “시조의  일상화,  문학의  생활화를  실천하는  시인은  매일의  시조  창작이  삶의  의미가  되어주고  그  의미가  시조의  소재나  주제가  되는  문학적  삶의  연쇄가  지속되면서  기적과  같은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김윤희  안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렇듯  시인은  여행  중  작고  소소한  한순간을  놓치지  않고  하루에  20여  편을  써서  문학의  생  활화를  실천한다.  일행을  뒤쫓으며  깨알같이  적은  편린들을  시조로  엮어  시드니  완전  정복이  랄  수는  없지만  여행을  계획하거나  공부하고  싶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시인은  말한다.  삶이  문학이요,  문학이  삶인  고재동  작가의  열네  번째  작품집  『호주의  낮달』을  주목해주기  바  “안동은  안녕한가/  내가  비운  일주일/  선돌길은  별이가/  잘  지키고  있겠지//  내  택시/  손님  못  태워서/  안달  나지  않았을까”(「안달  난  택시」  전문)시드니  여행  중에도  고향을  생각하며  별이  잘  지키리라,  손님  못  태울까  상상하는  작가의  소  박한  심성이  잘  드러나  있다"
■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71551224
■653    ▼a수필▼a수기▼a에세이▼a수필집▼a한국문학
■74002▼a온아우미의  따뜻한  글과  삶!
■7760  ▼t길은  삶이다,▼z9791171551224
■85642▼uhttp://shingu.mekia.net/contents.asp?eancode=9791171551231
■9500  ▼b\1666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EB26221 EB  814.7 조883ㄱ 전자도서관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