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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꺼내 쓰는) 최소한의 철학지식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최소한의 철학지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8092273 03100: \16800
- 청구기호
- 100 김94ㅊ
- 저자명
- 김형철, , 1955-
- 서명/저자
-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최소한의 철학지식 / 김형철 글
- 발행사항
- 고양 : 가나, 2025
- 형태사항
- 191 p. ; 20 cm
- 주기사항
- 가나출판사는 가나문화콘텐츠의 출판 브랜드임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shingu:366154
- 책소개
-
“그냥 넘어가도 되는 질문은 없다!”
일상에서 지나쳤던 질문을 철학자의 말로 다시 생각하다
혼자 있을 때 스며드는 감정, 누군가의 말에 쉽게 흔들리는 마음, 미래를 떠올릴 때 찾아오는 막연한 두려움.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그냥 지나쳐 버리는 생각들이 사실 모든 철학의 출발점이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철학은 더 이상 멀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다. 〈최소한의 철학지식〉은 침대·학교·버스처럼 평범한 공간에서 떠오르는 크고 작은 30가지의 질문을 중심으로, 철학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가까이 연결되어 있는지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이 책은 복잡한 이론이 아닌, ‘철학자의 말’에서 시작한다. 과거 철학자들이 먼저 질문하고 생각했던 ‘나, 타인, 일상, 미래, 관계, 세상'이라는 여섯 가지의 주제는 지금 우리가 품는 고민과 맞닿아있다. 반복되는 행동이 곧 나를 만든다는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사랑을 능동적 실천으로 본 프롬,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상상이 만들어낸 것일 뿐이라는 에피쿠로스까지. 짧지만 단단한 철학자들의 말은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단단한 힘이 되어 준다.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철학을 강의해 온 저자 김형철은 철학을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철학 이론을 설명하는 대신, 질문을 따라가며 독자 스스로 생각하도록 안내한다. 각 장의 마지막에 마련된 ‘질문 이어 가기’는 철학자의 사유를 독자의 경험과 연결하도록 만드는 장치로, 책을 덮은 뒤에도 생각을 멈출 수 없게 만든다. 〈최소한의 철학지식〉은 어렵고 난해한 철학 이론을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나만의 철학을 세워 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철학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건네는 책이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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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4223 | 100 김94ㅊ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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