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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작은 개가 할매를 물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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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10▼a우리 집 작은 개가 할매를 물었을 때 /▼d현아 글·그림;▼e영숙 시·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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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칠십이 넘은 개가 팔십이 넘은 사람을 물었다.”어느 날 영숙은 큰딸이 키우던 작은 개에게 왼손을 물려 병원에 입원한다. 하지만 코로나로 외부인을 포함해 환자 가족들도 병원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없는 상황. 때마침 외국 유학 중 잠시 귀국한 손녀 현아가 병원에 들어가 영숙을 간병하게 된다. 영숙은 겉으로 보기엔 잘 웃지 않고 말투가 거칠었으며, 현아는 그런 영숙과 나눈 기억이 많지 않아 어색하기만 하다. 그렇게 영숙과 현아는 지루한 병원 생활을 견디기 위해, 천일야화와도 같은 이야기를 나눈다. 현아는 영숙의 이야기를 들을수록 그녀의 놀라운 생명력에 감탄한다.줄거리39년생 영숙은 큰딸 집에서 키우던 작은 개에게 물려 병원 신세를 지게 된다. 그때 유학 중 코로나로 잠시 귀국한 손녀 현아가 그녀의 간병을 맡는다. 좁은 병실에서 감금 아닌 감금 생활을 하게 된 영숙과 현아는 길고 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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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14138 | 813.6 현62ㅇ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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