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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이들은 상처로 말한다 : 자해·우울 등 고통받는 아이들과 나눈 회복의 대화
어떤 아이들은 상처로 말한다 : 자해·우울 등 고통받는 아이들과 나눈 회복의 대화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1439717 03180: \19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chi
- 청구기호
- 186.3 셰68ㅇ김
- 저자명
- 셰이팅
- 서명/저자
- 어떤 아이들은 상처로 말한다 : 자해·우울 등 고통받는 아이들과 나눈 회복의 대화 / 셰이팅 지음 ; 강수민, 김영화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멀리깊이, 2025
- 형태사항
- 275 p. ; 19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謝依?
- 기타저자
- 강수민
- 기타저자
- 김영화
- 기타서명
- 자해우울 등 고통받는 아이들과 나눈 회복의 대화
- 기타저자
- 사농정, , 謝??
- 기타저자
- Hsieh, Yiting
- 가격
- \19000
- Control Number
- shingu:366031
- 책소개
-
청소년 자해와 우울 문제를 ‘살기 위한 신호’로 바라본 청소년 심리 르포
대만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셰이팅(謝映廷)이 네 살 아이부터 스무 살 청소년까지, 자해와 우울, 함구증 등 경험한 24명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26개의 생생한 사례 속에는 상처를 내는 아이들의 절박한 마음과 그 곁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고민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한국 사회가 여전히 외면하고 있는 청소년 자해 및 우울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하며, ‘공부 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구는 사회’에 진솔한 물음을 던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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