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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도시 피토폴리스 : 회색 콘크리트를 덮는 초록 혁명
식물성 도시 피토폴리스 : 회색 콘크리트를 덮는 초록 혁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3325366 03530: \18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ita
- 청구기호
- 539.7 만876ㅅ김
- 저자명
- 만쿠소, 스테파노, , 1965-
- 서명/저자
- 식물성 도시 피토폴리스 : 회색 콘크리트를 덮는 초록 혁명 / 스테파노 만쿠소 지음; 김현주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김영사, 2026
- 형태사항
- 208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Stefano Mancuso
- 기타저자
- Mancuso, Stefano, , 1965-
- 기타저자
- 김현주
- 기타서명
- 회색 콘크리트를 덮는 초록 혁명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shingu:366006
- 책소개
-
회색빛 재앙을 넘어 초록빛 미래를 그리는
가장 파격적이고 우아한 도시론
세계적인 식물신경생물학자 스테파노 만쿠소의 신작. 기후 붕괴의 시대, 식물의 지혜에서 인류 생존의 해법을 모색하는 가장 혁명적인 도시공학 인문서. 지난 수천 년간 인류는 도시를 인간의 신체, 즉 ‘동물’의 구조를 본떠 건설해왔다. 뇌(도심)가 모든 것을 통제하고, 심장(산업 지구)과 폐(주거 지구)가 분리된 채 자원을 소비하고 막대한 폐기물을 남기는 비효율적인 시스템.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도시가 기후 위기와 전염병 앞에서 그토록 무력하게 멈춰 섰던 이유다.
반면 ‘식물’은 뇌나 심장 같은 단일 기관에 의존하지 않는다. 기능을 온몸에 분산시킨 덕분에 포식자에게 뜯겨도 살아남으며, 수천 년을 버티는 놀라운 회복탄력성을 지녔다. 다가올 기후 재앙과 급격한 변화 속에서 인류가 생존할 유일한 방법은 도시를 식물의 구조로 재설계하는 것뿐이다. 도시 인류가 지구와 공존하며 지속 가능할 수 있는 유일한 미래, ‘식물성 도시(Phytopolis)’의 청사진이 여기에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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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4075 | 539.7 만876ㅅ김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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