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1939년 명성아파트: 무경 장편소설
1939년 명성아파트: 무경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8343559 03810: \17500
- 청구기호
- 813.6 무14ㅊ
- 저자명
- 무경
- 서명/저자
- 1939년 명성아파트: 무경 장편소설/ 무경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래빗홀, 2026
- 형태사항
- 351 p. ; 21 cm
- 기타서명
- 무경 장편소설
- 가격
- \17500
- Control Number
- shingu:365725
- 책소개
-
“명성아파트는 멋진 집이야.
하지만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이 다 멋진 것 같지는 않아.”
영화 촬영 중 살해된 아파트 입주민
소문과 결백 뒤에 숨은 잔혹한 진실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 작가 신작★
2023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2024년 제18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이름을 알린 무경의 신작 장편소설 《1939년 명성아파트》가 출간되었다.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를 종횡무진 누비며 활기 넘치는 소설들을 발표해온 무경이, 이번에는 경성의 한 독신자아파트를 무대로 새로운 역사미스터리를 선보인다.
1939년 여름, 경성의 ‘명성아파트’에서 영화 촬영이 진행된다. 낯설고 신기한 구경거리에 식모로 일하는 열두 살 ‘입분’을 포함해 여러 입주민이 관심을 보이고, 입주민들 또한 촬영에 참여하게 되면서 아파트에는 모처럼 활력이 감돌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단역을 맡았던 입주민이 칼에 찔려 죽은 채 발견된다. 시체가 있던 방에선 누가 쓴지 알 수 없는 새빨간 글씨가 나타나고, 그날 아파트에 있던 입주민 모두가 용의선상에 오른다. 수사를 할수록 입주민들이 감추고 있던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며 아파트는 더 큰 혼란에 빠져든다.
“갖은 사람의 욕망을 밟고 서 있”(김홍 소설가)는 명성아파트에는 들끓는 악의와 께름칙한 음모가 활개 친다. 《1939년 명성아파트》는 독보적인 흡인력과 정교한 트릭, 결말에 이르러 밝혀지는 비밀까지 정통 미스터리의 매력을 숨 쉴 틈 없이 펼치며 우리를 격동의 시대 한복판으로 데려다 놓는다. “역사미스터리는 낯설고 신기한 과거를 그리지만 현재의 고민 또한 담고 있는 장르”(작가의 말)라는 점에서, 이 소설은 1939년 당대 도시 서민의 생활 풍속사를 현장감 있게 보여줌으로써 이들의 욕망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을 엿볼 기회를 제공한다.
MARC
008260415s2026 ulk 000af kor■001131514
■00520260224030736
■020 ▼a9791168343559▼g03810:▼c\17500
■056 ▼a813.6▼24
■090 ▼a813.6▼b무14ㅊ
■1000 ▼a무경
■24510▼a1939년 명성아파트:▼b무경 장편소설/▼d무경 지음
■260 ▼a서울▼b래빗홀▼c2026
■300 ▼a351 p.▼c21 cm
■653 ▼a1939년▼a명성아파트▼a미스터리소설▼a스릴러소설
■74002▼a무경 장편소설
■9500 ▼b\175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13794 | 813.6 무14ㅊ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