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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테크놀로지: 통제불능에 빠진 기술, 정치 사상의 주제가 되다
자율적 테크놀로지: 통제불능에 빠진 기술, 정치 사상의 주제가 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9500693 93340: \25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40.13 위194ㅈ박
- 서명/저자
- 자율적 테크놀로지: 통제불능에 빠진 기술, 정치 사상의 주제가 되다/ 랭던 위너 지음; 박혜원 옮김
- 발행사항
- 고양 : 베이크북스, 2025
- 형태사항
- 494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색인 수록
- 기타저자
- Winner, Langdon
- 기타저자
- 박혜원
- 기타저자
- 위너, 랭던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shingu:365021
- 책소개
-
인간은 기술을 통제할 수 있는가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되어야만 하는가
목적이 수단에 “역적응”되는 상황은 왜 일어나는가
기술의 시대는 얼마나 민주적인가
70년대에 랭던 위너가 던진 질문은 50년이 지난 2025년에도 여전히 답하기 어렵다.
AI, 자동화, 로봇 등 기술은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며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어딘가 찜찜한 느낌이 드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우리는 여전히 무한히 계속되는 기술의 발전을 통제할 수 있을지, 기술의 발전 속도에 뒤쳐지지는 않을지, 자동화로 인해 직장이 사라지지는 않을지 불안해한다. 그러나 랭던 위너는 기술에 대해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점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장치, 테크닉, 조직이 한번 만들어지면 그 이후의 장치, 테크닉, 조직은 기술이 형성한 규범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게다가 기술의 산물은 인간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욕구를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우리는 그야말로 기술에 둘러싸여 기술에 의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2020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지난 50년 동안 랭던 위너의 질문에 얼마나 성실히 답하며 기술을 발전시켜왔을까? 기후위기, 양극화, 그리고 전쟁무기의 첨단화라는 전지구적 위기를 당면한 지금, 다시 한번 자율적 기술 개념을 점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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