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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삶과 문학, 읽고 쓰기에 관한 네 번의 강의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삶과 문학, 읽고 쓰기에 관한 네 번의 강의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955116 03800: \17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801 우27ㅇ노
- 서명/저자
-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삶과 문학, 읽고 쓰기에 관한 네 번의 강의/ 제임스 우드 지음; 노지양 옮김; 신형철 해제
- 발행사항
- 파주 : 아를, 2025
- 형태사항
- 231 p. ; 21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James Wood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키워드
- 비평철학
- 기타저자
- Wood, James
- 기타저자
- 노지양
- 기타저자
- 신형철
- 기타저자
- 우드, 제임스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shingu:365016
- 책소개
-
“현존하는 최고의 비평가”, “수전 손택이나 크리스토퍼 히친스 같은 거장들과 나란히 거론될 수 있는 21세기의 거의 유일한 문학 비평가”로 평가받는 제임스 우드의 에세이가 국내에 처음 출간되었다. 《가디언》 수석 문학 비평가를 거쳐 하버드대학에서 문학 비평을 가르치고 있는 우드는 비평을 추상적 이론이나 분석적 기술로서가 아니라 문학을 전파하고 예술과 삶의 간극을 좁히는 방법으로서 사용해왔다. “에세이라는 이름으로 통용되는 뻔한 서평 글쓰기에서 문학사에 길이 남을 지적 모험의 경지로 건너가는” 우드의 글은 문학 애호가들을 매혹시키고 ‘지적 에로티시즘’으로 이끈다.
자전적 회고록이면서 동시에 문학 비평 에세이이기도 한 이 아름다운 책에서, 우드는 자기 삶의 경험(세부 사항)들을 가능한 한 모두 사용해 문학 작품들을 주의 깊게 읽어나가고, 독자도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관점으로 작품을 읽으면서 ‘본질’에 다가가도록 이끈다. 그러면서 이 책은 계속 되묻는다. 문학은 삶의 진실, 즉 ‘삶다움(lifeness)’이란 것에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는가. 이 질문을 마주한 우리에게 우드는 삶의 경계를 확장시키고 다른 세계(타자)와 연결시켜주는 문학의 환대를, 죽음이라는 필연에도 불구하고 삶을 자유자재로 확장하거나 축소하며 궁극적으로 우리 삶을 관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는 문학의 위대한 힘을 보여준다.
이 책의 한국어판 출간이 성사되는 데 관여하고 해제를 쓴 문학평론가 신형철은 우드를 “자신이 사랑하는 작가들에 관해 말할 때 거의 틀리는 법이 없는 분석적 찬미의 장인”이라고 소개하면서, “그냥 잘 쓰고 싶은 게 아니라 바로 이 사람처럼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비평가, “나의 이상적 자아(되고 싶은 나)”에 가까운 비평가라고 말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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