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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과학자 : 망망대해의 바람과 물결 위에서 전하는 해양과학자의 일과 삶
바다 위의 과학자 : 망망대해의 바람과 물결 위에서 전하는 해양과학자의 일과 삶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5966982 03450: \16800
- 청구기호
- 454 남54ㅂ
- 서명/저자
- 바다 위의 과학자 : 망망대해의 바람과 물결 위에서 전하는 해양과학자의 일과 삶 / 남성현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흐름출판, 2025
- 형태사항
- 223 p. : 천연색삽화 ; 20 cm
- 일반주제명
- 해양학[海洋學]
- 일반주제명
- 해양학자[海洋學者]
- 기타저자
- 남성현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shingu:364716
- 책소개
-
“인류는 아직 바닷물 한 방울만큼도 바다를 완벽히 알지 못한다.”
75회 승선 조사 경험을 가진 해양과학자가 알려주는 바다의 진짜 모습!
보이저 1호가 카메라를 180도 돌려 찍은 지구의 사진을 보고 칼 세이건은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이라고 표현했다. 우리가 지구를 ‘푸른’ 행성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는 푸른 바다가 지구 표면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38만 4천 킬로미터 떨어진 달에도 발자국을 남긴 것과 다르게 인류는 최근에서야 수심 1만 미터 잠수에 성공했다. 바다는 전 지구를 순환하며 기후를 조절하고 물질을 교환한다. 미생물부터 거대한 고래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해양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지만 막상 우리는 어떻게 바다에서 이 모든 일이 가능한지 잘 알지 못한다.
바다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직접 바다로 간 과학자가 있다.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이자 해양물리학자인 남성현 교수는 배를 타고 나가 현장 관측을 통해 바다의 비밀을 밝혀낸다. 《바다 위의 과학자》는 마치 탐사 일지처럼 저자의 항해 경험과 해양과학 연구를 소개하고 있다. 일 년에도 몇 달씩 바다 위에서 지내는 저자는 망망대해 위에서 태풍에 쫓기고, 해류와 씨름하며 대자연의 경이를 온몸으로 느낀다. 연구를 통해 바다에 대해 알아갈수록 ‘인생은 파도’라는 말을 뼈저리게 느낀다는 저자는 말 그대로 바다의 진짜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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