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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비는 없다: 내일을 바꾸는 똑똑한 선택은 있다
착한 소비는 없다: 내일을 바꾸는 똑똑한 선택은 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8335327 03330: \16800
- 청구기호
- 539.98 최66ㅊ
- 서명/저자
- 착한 소비는 없다: 내일을 바꾸는 똑똑한 선택은 있다/ 최원형 지음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서울 : 블랙피쉬, 2026
- 형태사항
- 286 p.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82-286
- 기타저자
- 최원형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shingu:364596
- 책소개
-
착한 소비는 없다. 하지만 똑똑한 선택은 있다.
‘오늘 나의 선택이 우리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면’
공포스러운 폭염과 산불, 예측 불가능한 폭우와 한파 등 이상 기후가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요즘, 해마다 강도가 더 센 기상 뉴스를 접하게 될 거라는 걸 이제는 누구나 안다. 하지만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다 보니 원인이 개인보다는 거대한 시스템에 있을 거라 여기며 탓을 돌린다. 그러나 차근차근 원인을 찾아가다 보면 기후 위기를 비롯하여 지금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의 시작점에는 ‘나의 소비’가 있다. 인류를 위협하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장 먼저 나의 소비 방식부터 바꾸어야 한다.
이 책은 이제껏 우리가 무분별하게 해 온 소비가 어떻게 폭염과 한파, 미세 먼지를 부르고, 노동을 착취하고, 물과 식량 부족을 야기하고, 생물을 멸종에 이르게 하는지를 일상 속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풀어내며 짚는다. ‘착한 소비는 없다’라는 냉정한 선언에서 그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생활의 언어로 보여 주며 실천의 문턱을 낮춘다. 지적하고 죄책감을 자극하는 대신 실천 가능한 기준과 생활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다.
《착한 소비는 없다》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행동으로 마치는 책이다. 환경책을 펼칠 때마다 왠지 모를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느껴 왔다면 이 책을 통해 장보기와 세탁, 일과 여행 등 집과 회사에서 내가 당장 바꿀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확인해 보자. 지속 가능한 삶은 일상의 작은 작은 수고로움에서 출발한다. 작은 수고로움이 불러올 내일의 변화는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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