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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지능의 역사: 유레카에서 인공지능까지, 지성사를 통해 인간을 다시 묻다
인간지능의 역사: 유레카에서 인공지능까지, 지성사를 통해 인간을 다시 묻다/ 이은수 지음
인간지능의 역사: 유레카에서 인공지능까지, 지성사를 통해 인간을 다시 묻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41614041 03370: \23000
청구기호  
181.1 이67ㅇ
서명/저자  
인간지능의 역사: 유레카에서 인공지능까지, 지성사를 통해 인간을 다시 묻다/ 이은수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25
형태사항  
439 p : 삽화 ; 23 cm
서지주기  
주: p. 401-430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31-439
키워드  
지능
기타저자  
이은수
가격  
\23000
Control Number  
shingu:364557
책소개  
고대 그리스에서 현대까지 지성사적 접근을 통해 지적 활동의 근본을 이해하고, 그로부터 인공지능과의 관계를 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전하는 책, 『인간지능의 역사』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을 쓴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서울대 AI 연구원 인공지능 디지털인문학센터장인 이은수는 역사상 “인간의 고유성은 고정된 속성이 아니라 변화하는 맥락 속에서 스스로를 재발견하고 재창조하는 역동적 과정 그 자체에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전한다. 인공지능이 일상을 기습적으로 침투한 이래로, 우리는 인간의 영역이라 생각해온 “이성적 판단, 패턴 인식, 학습, 창작”과 같은 능력이 AI에 대체되고 있다고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인간다움’은 더 근본적인 차원에 있다. 그것은 “깊은 맥락을 읽어내는 이해력, 이질적인 요소를 융합하는 창의력, 섬세한 윤리적 분별력,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힘”이다. 인간의 능력 중 어떤 것도 기술에 의해 대체되지 않으리라는 단언도 할 수 없고, 인공지능이 얼마만큼 우리의 미래를 바꿔놓을지 명확하게 예측할 수도 없는 미지의 시대. 이 책은 역사와 현실에 뿌리내린 균형잡힌 시각으로 ‘인간지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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