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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동물이다: 왜 우리는 자연과 어긋나는가
인간은 동물이다: 왜 우리는 자연과 어긋나는가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2925486 03100: \25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청구기호
- 165.7 가47ㅇ전
- 서명/저자
- 인간은 동물이다: 왜 우리는 자연과 어긋나는가/ 마르쿠스 가브리엘 지음; 전대호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열린책들, 2025
- 형태사항
- 504 p. ; 19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Markus Gabriel
- 서지주기
- 주: p. 451-489
- 서지주기
- 인명 찾아보기: p. 499-504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키워드
- 독일철학
- 기타저자
- Gabriel, Markus, , 1980-
- 기타저자
- 전대호
- 기타저자
- 가브리엘, 마르쿠스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shingu:364556
- 책소개
-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지만 그 안에 갇히지 않는다〉
자연과 과학이 설명하지 못한 인간의 자리,
바로 그 틈에서 윤리와 자유, 철학이 발원한다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동물이지만 그렇다고 그저 동물에 불과한 존재는 아니다. 스스로의 취약성과 책임을 자각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며, 세계와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 한다. 마르쿠스 가브리엘은 이 책에서 이라는 사실과 는 경험 사이의 긴장을 정면으로 탐구한다. 해답은 자연을 지배하려는 기술도, 자연에 대한 낭만적 환상도 아니다. 그는 자연과 동물의 근본적 타자성을 인정하고 알 수 없음 앞에서 겸허하게 응답하는 를 제안한다.
최신 과학 논의와 철학적 사유를 넘나들며 가브리엘은 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자연을 완전히 해독하거나 통제할 수 있다는 오만을 내려놓을 때, 우리는 비로소 서로와 세계에 대한 책임을 더 깊이 성찰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이 바로 그런 존재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을 제시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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