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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의 인문학: 한식의 비결이자 완성, 전통 조미료와 향신료의 세계
양념의 인문학: 한식의 비결이자 완성, 전통 조미료와 향신료의 세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169606 03380: \20000
- 청구기호
- 594.51 정94ㅇ
- 서명/저자
- 양념의 인문학: 한식의 비결이자 완성, 전통 조미료와 향신료의 세계/ 정혜경, 신다연 [공]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따비, 2026
- 형태사항
- 351 p : 삽화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37-349
- 기금정보
- (재)오뚜기함태호재단의 연구 및 출판 지원 사업으로 발간되었음
- 기타저자
- 정혜경
- 기타저자
- 신다연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shingu:364518
- 책소개
-
음식의 간을 맞추거나 맛과 향을 돋우는 부재료는 세계 어느 나라 음식에서나 사용된다. 그러나 어떤 재료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바로 그 음식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올리브오일과 식초, 바질로 마리네이드하는 서양의 요리와 간장과 다진 마늘, 참기름으로 양념한 우리의 불고기는 누가 봐도 다른 문화권의 요리다.
한식을 한식답게 하는 것은 우리 ‘양념’이다.
한식의 양념은 소금, 간장, 설탕, 식초 같은 조미료와 마늘, 파, 후추 같은 향신료를 조합해 만든다. 음식에 따라 어울리는 조합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갖은양념’이라는 만능 양념도 그때그때 응용해 사용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고추장이 바로 한식의 맛이기도 하다.
우리 음식의 손맛은 바로 양념의 맛이다!
채소를 소금에 절인 보존식품은 세계 어디에나 있다. 그러나 여기에 갓과 파, 마늘 그리고 젓갈과 고춧가루를 섞어서 발효시키면 어디에도 없는 음식, 바로 우리의 ‘김치’가 된다. 음식은 한 문화권/국가의 정체성을 담고 있고, 그 정체성의 핵심은 ‘어떤 조미료와 향신료를 사용하는가’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조미료와 향신료를 아울러 ‘양념’이라 이른다.
도서출판 따비의 신간 《양념의 인문학―한식의 비결이자 완성, 전통 조미료와 향신료의 세계》는 한식문화를 연구하고 알리는 데 앞장서온 정혜경 교수가 젊은 연구자와 함께 완성한 한식 4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한식의 정수라 할 전통 양념을 다루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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