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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뇌과학자: 화가의 뇌가 그린 내면의 풍경들
미술관에 간 뇌과학자: 화가의 뇌가 그린 내면의 풍경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229737 03400: \23000
- 청구기호
- 511.1813 송76ㅁ
- 서명/저자
- 미술관에 간 뇌과학자: 화가의 뇌가 그린 내면의 풍경들/ 송주현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어바웃어북, 2025
- 형태사항
- 405 p : 천연색삽화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402-405)과 찾아보기(p. 396-401) 수록
- 기타저자
- 송주현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shingu:364464
- 책소개
-
“예술작품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 당신의 뇌다!”
모네의 ‘빛을 잃은 뇌’, 호퍼의 ‘불면의 뇌’, 칼로의 ‘고통스런 뇌’, 루소의 ‘상상하는 뇌’
고흐의 ‘우울한 뇌’, 고야의 ‘광기의 뇌’, 웨인의 ‘망상의 뇌’, 몬드리안의 ‘성찰하는 뇌’…
그리고 이들을 느끼고 공감하는 ‘당신의 뇌’에 관한 이야기
미술관에 가면 우리의 뇌는 어떻게 반응할까? 그림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뇌로 감상하는 것이다. 어떤 그림을 보고 ‘아름답다’라고 느끼는 순간, 이미 뇌 안에는 수십억 개의 신경세포들이 춤을 춘다. 그림이 망막의 시각피질을 통해 뇌로 들어오면, 해마가 기억을 소환하고, 변연계가 감정을 일으키며, 전두엽은 그림 전체에 대한 가치를 판단한다. 이런 까닭에 그림은 마치 뇌의 여러 영역이 협주하는 교향곡과 같다.
이 책은 렘브란트와 모네, 칼로와 칸딘스키, 피카소와 호퍼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걸작을 탄생시킨 화가들의 뇌를 해부했다. 아울러 감상자의 뇌에 들어온 그림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감동을 일으키는지를 분석했다. 그림을 ‘그리는 뇌’와 ‘감상하는 뇌’는 크게 다를 것 같지만, 실은 ‘예술’이라는 공통분모에 함께 올라타 있다. 감상하는 뇌에서 ‘공감’의 스위치가 켜지는 순간, 공통분모에 시동이 걸린다. 개념미술의 선구자 마르셀 뒤샹이 “예술작품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감상자의 뇌”라고 말한 까닭이다.
이 책은 화가와 감상자의 머릿속에서 ‘예술’이라는 화학작용을 일으키는 경이로운 뇌에 관한 기록이다. 모나리자의 미소가, 고흐의 별빛이, 몬드리안의 점ㆍ선ㆍ면이, 마티스의 색종이가 우리의 뇌를 춤추게 하는 이유를 씨줄과 날줄로 담아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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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2888 | 511.1813 송76ㅁ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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