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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본미술 순례. 2, 이 한 장의 그림엽서
나의 일본미술 순례. 2, 이 한 장의 그림엽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598092 03600: \23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청구기호
- 609.13 서14ㄴ 2
- 서명/저자
- 나의 일본미술 순례. 2, 이 한 장의 그림엽서/ 서경식 지음; 최재혁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연립서가, 2025
- 형태사항
- 279 p : 천연색삽화 ; 23 cm
- 주기사항
- 색인: p. 277-279
- 기타저자
- 서경식, , 1951-2023
- 기타저자
- 최재혁, , 1973-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shingu:364396
- 책소개
-
2023년 12월 타계한 재일 디아스포라 작가 서경식의 마지막 미술 순례기. 그가 삶의 마지막까지 붙잡고 있었던 질문은 이런 것이었다. “이 엄혹한 시대에 예술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비극이라는 간단한 말로 끝내버릴 수 없는 사건들을 예술은 어떻게 표상할 수 있을까, 가능하기는 할까?”
이에 대한 진지한 답변이 나고 자란 일본의 미술을 통해 펼쳐진다. 이 책은 그의 유고와 미공개 글을 포함한 총 3부로 구성되었다. ‘나의 일본미술 순례’에는 아오키 시게루, 기시다 류세이, 마루키 이리와 마루키 도시, 근대 일본미술가의 삶을 따라가며 아름다움의 의미를 되묻는 여정이 담겼다. 별세 이후 서재에서 발견된 소책자 속 글 모음 22편이 새롭게 수록되었다. 세계 곳곳의 미술관에서 모은 엽서 속 카라바조, 오토 딕스, 케테 콜비츠, 그리고 낯설지만 강렬한 그림들이 마지막 순례의 여정을 이어준다. 1부, 3부의 미술 순례기를 잇는 수필「부서진 말」(2005년 10월 발표, 국내 첫 공개)이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한다. 2부에서는 전쟁과 재난의 표상 불가능성에 도전하며 ‘증인으로서의 괴로움을 떠안은 사람’이었던 피폭 문학가 하라 다미키의 삶을 반추하며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안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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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2820 | 609.13 서14ㄴ v.2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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