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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갈림길 : 강화도조약부터 을사늑약까지, 망국의 서막을 새기다
조선의 갈림길 : 강화도조약부터 을사늑약까지, 망국의 서막을 새기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4413714 03910 : \25800
- DDC
- 951.902-23
- 청구기호
- 911.059 길66ㅈ
- 서명/저자
- 조선의 갈림길 : 강화도조약부터 을사늑약까지, 망국의 서막을 새기다 / 길윤형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서해문집, 2025
- 형태사항
- 528 p. : 삽화 ; 23 cm
- 서지주기
- 주: p. 469-510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511-528
- 기타저자
- 길윤형, , 1977-
- 가격
- \25800
- Control Number
- shingu:364220
- 책소개
-
“나라의 치욕과 백성의 욕됨이 이에 이르렀다.”
혼란해진 한반도를 노리는 주변국들의 힘겨루기
존립과 망국의 갈림길에 선 조선
강화도조약부터 을사늑약까지 30년,
방대한 사료에서 꿰맞춘 망국의 역사 퍼즐
이 책의 발행일(2025년 11월 17일)로부터 120년 전(1905) 같은 날, 을사늑약으로 조선은 외교권을 박탈당하고 망국의 길로 들어섰다.
날카로운 시선과 끈질긴 집념으로 역사의 순간들을 포착해 온 저자 길윤형이 또 하나의 역사 다큐멘터리를 완성했다. 《조선의 갈림길》은 약 1년간 《한겨레》에 연재한 〈길윤형의 조선의 갈림길〉을 다듬고 보강해 완성한 결과물이다. 강화도조약(1876)부터 을사늑약(1905)까지, 30여 년간 조선이 근대의 거대한 파도 속에서 어떤 선택을 했고 어떻게 길을 잃었는지를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특히《조선왕조실록》과 각종 일기 등의 국내 사료뿐 아니라 《일본외교문서》, 《주한일본공사관기록》, 《러시아 외교문서》 등의 방대한 문서 자료까지 훑고 꿰맞춰 당시의 정치·외교적 선택을 입체적으로 뜯어본다. 이를 통해 조선이 ‘쇄국과 개방’, ‘개혁과 보수’, ‘자주와 의존’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다 결국 망국의 길로 향한 복잡하고도 힘겨웠던 과정과 의미를 총 3부 26개 장으로 나누어 꼼꼼하게 되짚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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