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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 보기로 했다 : 버드모이의 2500일, 100개국 세계여행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 보기로 했다 : 버드모이의 2500일, 100개국 세계여행 / 버드모이 지...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 보기로 했다 : 버드모이의 2500일, 100개국 세계여행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94634614 03810 : \19800
DDC  
910.41-23
청구기호  
980.24 버27ㅇ
서명/저자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 보기로 했다 : 버드모이의 2500일, 100개국 세계여행 / 버드모이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포르체, 2025
형태사항  
330 p. : 천연색삽화 ; 20 cm
키워드  
세계여행 여행기
기타저자  
버드모이
가격  
\19800
Control Number  
shingu:364140
책소개  
여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퇴사 후 2,500일, 월급 180만 원 직장인에서
100여 개 나라를 여행한 세계여행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13만 구독자의 낭만을 채워 주는 버드모이의 첫 에세이 출간

스물여섯, 월급 180만 원의 평범한 직장인이던 버드모이는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매일 반복되는 출근이 더 이상 '인생의 답'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안정 대신 낯섦을, 익숙함 대신 모험을 택했다. 그래서 퇴사 후 배낭 하나를 메고 베트남행 비행기에 올랐고 그 순간부터 버드모이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버드모이는 지난 2,500일 동안 100여 개국을 여행하며, 사막의 모래바람과 히말라야의 눈보라, 인도의 혼돈, 그리고 팬데믹 속 정지된 시간을 모두 통과했다. 그 여정은 단순히 풍경을 소비하는 관광이 아니라, 삶의 현장 속으로 뛰어들어 직접 부딪히고, 부서지고, 다시 일어서는 살아 있는 여정이었다. 숙소를 구하지 못한 밤, 국토대장정 중 얻어먹은 따뜻한 밥 한 끼, 말이 통하지 않아도 이어진 미소 한 줄. 그녀는 여행지를 단순히 '방문'한 것이 아니라, 그곳의 공기를 함께 살아냈다. 이 책은 결국 '여행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버드모이는 세계의 길 위에서 자신을 단련하며, 목적지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걸을 수 있는 마음'임을 깨닫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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