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민들레 솜털처럼 : 해인 수녀가 꼭 전하고 싶은 말들
민들레 솜털처럼 : 해인 수녀가 꼭 전하고 싶은 말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909656 03810 : \16800
- DDC
- 895.785-23
- 청구기호
- 818 이93ㅁ
- 서명/저자
- 민들레 솜털처럼 : 해인 수녀가 꼭 전하고 싶은 말들 / 이해인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마음산책, 2025
- 형태사항
- 160 p. ; 20 cm
- 키워드
- 글모음
- 기타저자
- 이해인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shingu:364059
- 책소개
-
“제가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나도 이 말들에 담긴
제 마음은 곁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도자로 60년, 시인으로 50년
이해인 수녀가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
이해인 수녀가 전하고 싶은 말들이 담긴 산문집 『민들레 솜털처럼』이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마음을 보듬어주는 언어로 시대를 위로해온 이해인 수녀가 그간 했던 인터뷰와 미공개 대담 중 꼭 남기고자 하는 말들을 시와 함께 엮은 책이다.
수도자로 60년, 시인으로 5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이해인 수녀는 두 역할 사이를 오가며 글과 말을 통해 큰 자취를 남겼다.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가 세상에 나온 이후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신문과 잡지, 방송 등 다양한 매체의 초대를 받아 때로는 정겹고 소박한, 때로는 우리의 정신을 일깨우는 말들을 나누어왔다.
이해인 수녀는 독자와 보이지 않지만 끈끈한 사랑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말로 많은 이를 울리고 또 위로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질문이 이해인 수녀에게 되돌아왔고 그는 “말이라는 것이 정말 작디작은 민들레 솜털처럼 날아다니면서 좋은 씨를 뿌렸구나”라는 소회와 함께 또 다른 대답을 건네준다. 『민들레 솜털처럼』은 그의 말들 중 길이 가슴에 흔적을 남기는 말들을 모아 음미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책이다.
제가 했던 말들이 민들레 솜털처럼 세상을 날아다닌다 생각하면 여린 민들레 솜털도 강하고 소중하게만 느껴집니다. 만남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슬픔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희망을 오늘도 민들레에게 배우며 오래된 사랑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_8쪽 「책머리에」에서
MARC
008251211s2025 ulk 000a kor■00520251208104439
■007ta
■020 ▼a9788960909656▼g03810 :▼c\16800
■040 ▼a241035
■056 ▼a818▼26
■08204▼a895.785▼223
■090 ▼a818▼b이93ㅁ
■24500▼a민들레 솜털처럼 :▼b해인 수녀가 꼭 전하고 싶은 말들 /▼d이해인 지음
■260 ▼a서울▼b마음산책▼c2025
■300 ▼a160 p.▼c20 cm
■653 ▼a글모음
■7001 ▼a이해인
■9500 ▼b\16800
■990 ▼a130211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212498 | 818 이93ㅁ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대출가능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