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미학적 무의식
미학적 무의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5643135 93100: \13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DDC
- 111.85-23
- 청구기호
- 112.7 랑59ㅁ양
- 서명/저자
- 미학적 무의식 / 자크 랑시에르 지음 ; 양창렬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현실문화, 2025
- 형태사항
- 147 p. ; 19 cm
- 주기사항
- 부록: 계쟁적 대상들 - 『미학적 무의식』에 관하여 (아르헨티나판 서문)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주기사항
- 원저자명: Jacques Ranciere
- 기타저자
- Ranciere, Jacques
- 기타저자
- 양창렬
- 기타저자
- 랑시에르, 자크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shingu:364057
- 책소개
-
프로이트적 해석을 넘어서 무의식을 읽는 또 다른 방식!
미학과 무의식의 경계에서 결을 거슬러 무의식 읽기!
‘무언의 말’과 ‘세부의 정치학’으로 펼쳐내는 미학적 무의식!
예술이 미학적 무의식의 산물이라는 통념은 흔히 정신분석의 권위로 뒷받침돼 왔다. 랑시에르는 이 짧은 소책자 『미학적 무의식』에서 이 통념을 뒤집는다. 그는 프로이트의 무의식이 단지 임상에서 ‘발견’된 결과물이 아니라, 이미 19세기 이후 예술의 미학적 체제-말해진 것과 보이는 것, 의식과 무의식, 지식과 행위, 능동과 수동, 로고스와 파토스의 대립이 서로 얽혀 작동하는 체제-위에서 가능해졌다고 논증한다. 즉, 정신분석이 예술을 해석해온 것이 아니라, 예술이 이미 무의식처럼 ‘작동’해왔다는 것이다. 오이디푸스 비극과 미켈란젤로의 조각, 소설과 연극에 기대어 프로이트가 무의식을 정식화했다는 사실은, 예술이 해석의 대상이기 전에 사고의 형식이었다는 반증이다. 이 책은 ‘무의미 속의 의미’, ‘침묵의 말’, ‘하찮은 세부’ 같은 비사고적 형식이 어떻게 사고를 작동시키는지를 추적하며, 재현 규범을 넘어 감각적인 것의 나눔이 재배치되는 미학적 전환을 그려낸다.
MARC
008251211s2025 ulk 001a kor■00120251210152232
■00520251210162312
■007ta
■020 ▼a9788965643135▼g93100:▼c\13000
■040 ▼a241035
■0411 ▼akor▼hfre
■056 ▼a112.7▼26
■08204▼a111.85▼223
■090 ▼a112.7▼b랑59ㅁ양
■24500▼a미학적 무의식 /▼d자크 랑시에르 지음 ;▼e양창렬 옮김
■24619▼aL'inconscient esthétique
■24639▼aInconscient esthétique
■260 ▼a서울▼b현실문화▼c2025
■300 ▼a147 p.▼c19 cm
■500 ▼a부록: 계쟁적 대상들 - 『미학적 무의식』에 관하여 (아르헨티나판 서문)
■500 ▼a색인수록
■500 ▼a원저자명: Jacques Ranciere
■653 ▼a미학▼a무의식
■7001 ▼aRanciere, Jacques
■7001 ▼a양창렬
■90010▼a랑시에르, 자크
■9500 ▼b\13000
■990 ▼a129994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12496 | 112.7 랑59ㅁ양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대출가능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