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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다, 고치다, 지키다 : 학교를 지탱하는 노동의 흔적
돌보다, 고치다, 지키다 : 학교를 지탱하는 노동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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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a돌보다, 고치다, 지키다 :▼b학교를 지탱하는 노동의 흔적 /▼d희정 글 ;▼e김희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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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학교에 갑니다, 일하러”35만 노동자들의 일터, ‘학교’를 재구성하다너무나 당연하게도, 교실만 존재하는 학교는 있을 수 없다”구성원 누구나 존중받는, ‘모두의 학교’는 어떻게 가능할까학교에는 누가 있을까? 선생님과 학생 먼저 떠오르지만, 사실 학교는 100여 개의 직종이 얽혀 돌아가는 노동 현장이다. 교육공무직이라 불리는 이들만 약 17만 명, 그 밖에 비정규직 강사 등을 포함하면 약 36만 명에 이르는 이들이 학교를 일터로 삼아 살아간다. 역시 36만 명에 달하는 교사의 숫자와 맞먹는 규모다. ‘일하는 사람들’ 없이는 학교가 단 하루도 굴러갈 리 없는데, 우리의 시선은 여전히 교실 안에만 머물러 있다.이 책은 교실 안팎의 다양한 노동 현장으로 향한다. 노동자들의 일과 삶을 취재하며 기록해 온 작가 희정이 이번에는 학교를 찾아, 우리가 늘 마주치면서도 보지 못하고 매일 스쳐 지나면서도 뭐라고 불러야 할지 애매한 ‘학교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그렇게 교사와 학생 외에도 많은 이들의 노동과 헌신으로 돌아가는 모두의 학교를 재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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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12458 | 321.5 희74ㄷ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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