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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 불교를 말하다: 『청한잡저 2』와 『임천가화』
김시습, 불교를 말하다: 『청한잡저 2』와 『임천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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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10▼a김시습, 불교를 말하다:▼b『청한잡저 2』와 『임천가화』/▼d박희병 지음
■260 ▼a파주▼b돌베개▼c2024
■300 ▼a524 p.▼c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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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a불교▼a동양철학▼a불교철학▼a김시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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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경계인 김시습의 불교 사상김시습은 ‘경계인’이다. 그의 삶은 방내(方內)는 물론 방외(方外)에도 안주할 수 없는, 신산한 삶이었다. 즉, 그가 실존적으로 거처했던 곳은 방내와 방외의 사이, 그 ‘경계’였다. 그렇다면 김시습의 사상적 정체성은 무 엇인가? 방내의 유자(儒者)의 삶인가, 방외의 불자(佛者)의 삶인가? 이 책은 김시습이 남긴 불교 텍스트 『청 한잡저 2』와 『임천가화』를 분석해 그의 불교론은 물론 그의 전체 삶을 관통하는 사상의 궤적을 들여다본다. 『금오신화』라는 불후의 소설을 남긴 문학가일 뿐 아니라 인민의 입장에서 활발한 사상 행위를 전개한 사상 가이기도 한 김시습, 그는 어떤 세계를 꿈꾸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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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12079 | 220.1 박97ㄱ | 학술원도서코너 | 정리중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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