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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 밤: 수치와 고통의 규범을 넘어, 자립과 연결로 나아가기
재활의 밤: 수치와 고통의 규범을 넘어, 자립과 연결로 나아가기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2971849 03330: \2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DDC
- 616.836-23
- 청구기호
- 513.819 구32ㅈ조
- 서명/저자
- 재활의 밤: 수치와 고통의 규범을 넘어, 자립과 연결로 나아가기/ 구마가야 신이치로 지음; 조승미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동녘, 2025
- 형태사항
- 328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熊谷晋一郎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25-328
- 기타저자
- 구마가야 신이치로
- 기타저자
- 熊谷晋一郎
- 기타저자
- 조승미
- 기타저자
- 웅곡진일랑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shingu:363431
- 책소개
-
뇌성마비 장애 당사자이자 당사자연구 분야의
대표적 연구자 구마가야 신이치로의
규범 밖 움직임, 관계 맺음, 섹슈얼리티, 자립, 삶에 관한 치열한 연구
‘정상적’ 신체의 움직임을 강요받은 ‘재활의 밤’들을 지나,
손상을 지닌 몸으로 세상과 교섭할 방도를 궁리하며 꿈틀댄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자전적 일대기
선천적 경직성 뇌성마비를 가진 장애 당사자이자 소아과 의사, 생명과학자인 구마가야 신이치로가 청소년기까지 경험한 재활 치료와 그 이후 자립생활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몸과 장애, 규범과 섹슈얼리티, 자립과 삶에 대해 학제적이고 성찰적으로 탐구한 기록. 장애학·사회학·의학·공학 등 여러 학문을 넘나드는 관점으로 장애와 자립에 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책. “자립은 의존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의존할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상태”라는 유명한 문장을 쓴 구마가야 신이치로의 첫 자전적 에세이로 제9회 신초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였으며, 장애 및 질병의 당사자가 주체가 되는 일본 당사자운동 및 연구에 중요한 영향을 준 책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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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원저자명: 熊谷晋一郎
■504 ▼a참고문헌: p. 325-328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뇌성소아마비▼a재활치료
■7001 ▼a구마가야 신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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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10▼aKumagaya, Shin'ichir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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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a129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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