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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여정: 생물은 어떻게 자연세계를 형성해 왔을까
생명의 여정: 생물은 어떻게 자연세계를 형성해 왔을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680589 03470: \2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570-23
- 청구기호
- 472 고897ㅅ이
- 서명/저자
- 생명의 여정: 생물은 어떻게 자연세계를 형성해 왔을까/ 피터 고프리스미스 지음; 이송찬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이김, 2025
- 형태사항
- 432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색인 수록
- 주기사항
- 원저자명: Peter Godfrey-Smith
- 키워드
- 생물이야기
- 기타저자
- Godfrey-Smith, Peter
- 기타저자
- 이송찬
- 기타저자
- 고프리스미스, 피터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shingu:362731
- 책소개
-
지구는 생명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38억 년 전 작은 남세균이 광합성으로 내뿜은 산소는 행성 전체의 대기를 바꾸어놓았고, 식물의 뿌리는 지형을 재설계했으며, 동물은 의식을 통해 이 세계를 변화시켜왔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부터 딛고 선 땅까지, 모든 것은 수많은 생명체가 남긴 흔적이다.
뉴욕 타임스가 ‘단서를 찾아 몸을 움직이는 몇 안 되는 철학자’라고 평한 피터 고프리스미스의 『생명의 여정』은 이러한 놀라운 진실을 담고 있다. 그는 ‘환경이 생명을 만들었다’는 기존의 관점을 뒤집어, ‘생명이 어떻게 이 행성을 만들었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답한다. 문어부터 비버까지, 모든 생명체는 지구라는 무대를 함께 만들어온 ‘동료 엔지니어’들이었다. 책을 읽고 나면 공원의 나무 한 그루, 길가의 개미들까지도 다른 눈으로 보게 된다. 인간 역시 이 거대한 창조 프로젝트의 일부로서, 어떤 종류의 행성을 만들어갈 것인지 묻게 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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