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Details

화가: 미쓰다 신조 소설
화가: 미쓰다 신조 소설/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화가: 미쓰다 신조 소설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58792398 03830: \17800
청구기호  
833.6 미57ㅎ현
서명/저자  
화가: 미쓰다 신조 소설/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북로드, 2025
형태사항  
364 p. ; 20 cm
주기사항  
원저자명: 三津田信三
키워드  
일본현대소설
기타저자  
미쓰다 신조
기타저자  
三津田信三
기타저자  
현정수
기타저자  
삼진전신삼
기타저자  
Mitsuda, Shinzo
가격  
\17800
Control Number  
shingu:362417
책소개  
일본 호러 미스터리의 거장이자
대체 불가한 유일의 장르, 미쓰다 신조
새로운 에디션으로 9년 만에 선보이는
‘집’ 시리즈 결정판!

「익숙하다」
어떤 대상을 자주 보거나 겪어서
처음 대하지 않는 느낌이 드는 상태에 있다


호러와 미스터리, 사실과 허구의 절묘한 융합을 통해 극단의 공포를 표현하는 미쓰다 신조. 그는 일본 미스터리 작가 가운데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이른바 ‘미쓰다 월드’를 완성해 호러 미스터리의 대가라 불리는 작가다. 또한 일본 장르문학 마니아가 아니어도 대중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미야베 미유키, 히가시노 게이고 못지않게 높은 관심과 지지를 얻고 있는 대표 작가이기도 하다. ‘작가 시리즈’, ‘도조 겐야 시리즈’, ‘사상학 탐정 시리즈’ 등 미쓰다 신조가 발표한 작품 대부분이 한국에 꾸준히 소개되어 왔으며, 특히 그의 ‘집 시리즈 3부작’은 미쓰다 신조의 작품 가운데에서도 색다른 재미와 공포를 선사하는 것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 있다.
‘집 시리즈 3부작’은 나이 어린 주인공이 낯선 곳으로 이사하면서 벌어지는 괴이한 사건을 소재로 삼는다. 각 권이 담고 있는 내용에 연관성과 유사성은 없지만, 가장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어야 할 집이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는 무대가 된다는 점, 어린 주인공이 마음대로 집을 떠나거나 도망칠 수 없다는 점에서 작가의 다른 시리즈보다 공포 요소가 잘 녹아 있다.

이번에 북로드가 선보이는 《화가》는 2016년 출간된 《화가》의 개정판이자, ‘집 시리즈 3부작’ 중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이전에 선보인 《흉가》가 뱀신과 빙의를 다루었다면, 새롭게 출간한 《화가》는 기시감과 살인사건을 소재로 삼았다는 점에서 좀 더 현실감 있는 공포를 선사한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단둘이 낯선 마을로 이사한 소년은 생전 처음 보는 지역에서 기묘한 기시감을 느끼고 두려움에 빠진다. 이 느낌의 정체를 찾아 나선 소년은 이사 온 첫날부터 새로운 집에서 괴이한 현상과 잇달아 맞닥뜨리지만, 집 안 곳곳에서 들리는 소리와 괴이한 현상을 할머니는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이 집에 어떤 사연이 있다고 추측한 코타로는 새로운 동네에서 사귄 동갑내기 친구를 통해 이사 온 집이 마을에서는 ‘유령의 집’이라 불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 집에 감춰진 비밀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웰메이드 호러 영화를 감상하는 듯 쉴 새 없이 쿵쾅거리는 심장, 다채로운 의성어와 장면 묘사를 통해 고즈넉한 2층 주택이 주는 공포감을 극대화시키는 작가의 필력, 중반 이후부터 휘몰아치는 예상치 못했던 반전과 도저히 짐작할 수 없는 반전까지, 《화가》에서도 미쓰다 신조 특유의 진면목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불길한 재앙의 집에서 느껴지는 기시감과 끊임없이 출몰하는 괴이한 현상의 진짜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묻지 마 강력범죄가 갈수록 증가하고 이웃끼리 주고받는 따뜻한 정과 온기도 찾아보기 힘든 시대. 미쓰다 신조는 집과 이웃이 가장 다정하고 따뜻한 공간이자 울타리였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내 집에서도 안심할 수 없고 이웃조차 조심해야 하는 오늘날의 현실을 충실히 반영하면서 기존의 팬들뿐 아니라 새로운 독자들에게도 ‘미쓰다 월드’ 특유의 환상적인 공포를 선사한다. 감각적이면서도 오싹한 공포감을 전하는 일러스트와 장정은 개정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매력이다.
불길한 재앙이 깃든 집, 그 안에 어른거리는 괴이한 형상, 유독 코타로에게만 느껴지는 오싹함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식을 줄 모르는 늦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매력적인 소설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미쓰다 신조의 《화가》는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MARC

 008250923s2025        ulk                      000af  kor
■00120250923112014
■00520250923113657
■007ta
■020    ▼a9791158792398▼g03830:▼c\17800
■040    ▼a241035
■056    ▼a833.6▼26
■090    ▼a833.6▼b미57ㅎ현
■24500▼a화가:▼b미쓰다  신조  소설/▼d미쓰다  신조  지음;▼e현정수  옮김
■24619▼a禍家
■250    ▼a개정판
■260    ▼a서울▼b북로드▼c2025
■300    ▼a364  p.▼c20  cm
■500    ▼a원저자명:  三津田信三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일본현대소설
■7001  ▼a미쓰다  신조
■7001  ▼a三津田信三
■7001  ▼a현정수
■90010▼a삼진전신삼
■90010▼aMitsuda,  Shinzo
■9500  ▼b\17800
■990    ▼a128184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материал
    Reg No.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статус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0211259 833.6 미57ㅎ현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My Folder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