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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 근대의 시작 : 동학의 길을 걸으며 한국사를 성찰하다
1860, 근대의 시작 : 동학의 길을 걸으며 한국사를 성찰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9094092 03910 : \23000
- 청구기호
- 911.059 김68ㅊ
- 서명/저자
- 1860, 근대의 시작 : 동학의 길을 걸으며 한국사를 성찰하다 / 김인호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글항아리, 2025
- 형태사항
- 415 p. ; 20 cm
- 기타저자
- 김인호, , 1957-
- 기타저자
- 김인호, , 1957-
- 기타서명
- 천팔백육십, 근대의 시작
- 기타서명
- 천팔백육십, 근대의 시작
- 기타서명
- 일팔육공, 근대의 시작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shingu:361950
- 책소개
-
1860, 우리 역사에 중요한 씨앗이 뿌려졌다
그리고 지금 민주주의라는 꽃으로 만개했다
동학혁명의 주요 현장 답사, 동학을 다룬 역사서와 문학작품을 통해
동학혁명의 위대함과 역사적·세계사적 의의를 짚어냈다
『1860, 근대의 시작』은 문학평론가 김인호가 동학혁명을 읽어낸 책이다. 역사가가 아닌 문학 연구자가 어떻게 동학혁명에 빠져들게 되었고, 책까지 펴내게 됐는지는 이 책 전반에 걸쳐 진실한 소회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은 ‘발로 뛰면서’ 쓰였다. 동학농민혁명의 현장이었던 주요 유적지들을 답사하고 동학을 담아내온 문학작품을 분석하면서 동학의 실체에 접근했다. 최제우의 『용담유사』부터 이돈화, 김지하, 박태원, 신동엽, 서정주, 이청준, 박경리 등으로 이어지는 문학 세계가 어떻게 동학을 그려냈고 해석했는지, 그들이 드러내고 감춘 것은 무엇인지 등을 통해 일사불란하게 ‘동학 이미지’의 역사적·문학적 전개를 포착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준비된 혁명인 동학이 어떻게 저평가, 간과되어왔는지 아울러 어떻게 면면히 이어지며 우리 역사 현장에서 부활해왔는지, 그 내적 동학을 푸코의 파레시아 개념을 통해 분석했다. 이 책은 현장답사와 이론적 탐구가 명실상부하게 결합된 동학에 대한 최근의 뛰어난 저작이라고 할 수 있다. 추천사를 쓴 김인환 고려대 명예교수는 아래와 같이 이 책을 평가했다.
“저자는 동학의 『용담유사』가 가사와 판소리의 문학사적 맥락 속에서 창작된 탁월한 문학이라는 역사적 해석에서 시작하여 여자와 아이와 노비를 최고의 인간으로 존중한 『용담유사』의 평등사상이 박태원과 송기숙의 작품은 물론 박경리와 신동엽 그리고 이청준, 김지하의 작품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사실을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동학사상이 한국의 현재와 미래를 형성하는 창조적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설득력 있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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