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별과 달이 꽃을 그린다 [전자책]: 비 바람 없이 풀 꽃이 어찌 피어 날까요
별과 달이 꽃을 그린다 [전자책]: 비 바람 없이 풀 꽃이 어찌 피어 날까요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91139023695: \17590
- 청구기호
- 811.7 장68ㅂ
- 저자명
- 장익봉
- 서명/저자
- 별과 달이 꽃을 그린다 [전자책]: 비 바람 없이 풀 꽃이 어찌 피어 날까요/ 장익봉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이페이지, 2024( (오피엠에스,, 2025))
- 형태사항
- 전자책 1권(21.41 MB)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사계의 아름다움을 어찌 글로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봄은 너무 이뻐서 감히 그리기 어렵고, 여름은 넘 예술의 깊이가 깊어서 해아릴수 없고, 가을은 넘 안타가워서 글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겨울은 황량함 속에 피어나는 설속의 풍경은 맘을 다스릴수 없이 감성을 녹일 수 없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화가도 물감으로 담을 수 없는 것이 자연의 신비로움과 꽃의 색깔 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몇년전부터 늘 쓰고 싶었고 준비하고 싶은 글이 꽃을 보거나 비유하여 삶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닮고 싶었습니다.
- 가격
- \17590
- Control Number
- shingu:361429
MARC
008250820s2024 ulk z e a kor■005171934.00
■020 ▼a9791139023695:▼c\17590
■040 ▼a241034▼c241034
■056 ▼a811.7▼25
■090 ▼a811.7▼b장68ㅂ
■1001 ▼a장익봉
■24510▼a별과 달이 꽃을 그린다▼h[전자책]:▼b비 바람 없이 풀 꽃이 어찌 피어 날까요/▼d장익봉 지음
■260 ▼a서울▼b이페이지▼c2024▼f(오피엠에스,▼g2025)
■300 ▼a전자책 1권(21.41 MB)▼b천연색
■516 ▼aPDF
■520 ▼a"사계의 아름다움을 어찌 글로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봄은 너무 이뻐서 감히 그리기 어렵고, 여름은 넘 예술의 깊이가 깊어서 해아릴수 없고, 가을은 넘 안타가워서 글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겨울은 황량함 속에 피어나는 설속의 풍경은 맘을 다스릴수 없이 감성을 녹일 수 없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화가도 물감으로 담을 수 없는 것이 자연의 신비로움과 꽃의 색깔 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몇년전부터 늘 쓰고 싶었고 준비하고 싶은 글이 꽃을 보거나 비유하여 삶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닮고 싶었습니다.
■653 ▼a별▼a달▼a한국시
■85642▼uhttp://shingu.mekia.net/contents.asp?eancode=9791139023695
■9500 ▼b\1759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EB25171 | EB 811.7 장68ㅂ | 전자도서관 | 대출가능 |
대출가능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별과 달이 꽃을 그린다 [전자책]: 비 바람 없이 풀 꽃이 어찌 피어 날까요/ 장익봉 지음](/Sponge/Images/bookDefaults/CCbookdefaultsmal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