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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 그리고 치유: 슬픔을 건너는 매일 명상
상실 그리고 치유: 슬픔을 건너는 매일 명상/ M. W. 히크먼 지음; 이순영 옮김
상실 그리고 치유: 슬픔을 건너는 매일 명상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31025217 03840: \22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청구기호  
848 히877ㅅㅇ
서명/저자  
상실 그리고 치유: 슬픔을 건너는 매일 명상/ M. W. 히크먼 지음; 이순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문예출판사, 2025
형태사항  
392 p. ; 19 cm
주기사항  
원저자명: Martha Whitmore Hickman
키워드  
사별 치유
기타저자  
히크먼, M. W.
기타저자  
Hickman, Martha Whitmore
기타저자  
이순영
가격  
\22000
Control Number  
shingu:360573
책소개  
새해의 첫날부터 한 해의 마지막 날까지
슬픔에 빠진 사람을 위한 일상의 명상록

M. W. 히크먼의 《상실 그리고 치유》는 1994년에 처음 출간되었다. 이후 2001년 9ㆍ11 테러 이후 상실의 충격과 슬픔에 빠진 미국 독자들에게 큰 위로를 주었고, 점차 전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독자층을 넓혔다. 그리고 첫 출간 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감동적인 후기가 올라오는 등 상실의 슬픔으로 힘겨워하는 사람에게 꾸준히 최고의 조력자가 되어주었다.

《상실 그리고 치유》는 심리학 서적이나 이론서가 아니다. 히크먼은 전문적인 조언을 건네기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위로하고 공감하기 위해 썼다. 히크먼 역시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보낸 후 극심한 슬픔 속에서 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콜로라도 산맥에서 휴가를 즐기던 어느 화창한 여름날, 그녀의 딸은 낙마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 슬픔을 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온전한 삶을 찾았다고 느꼈을 때, 자신과 같은 아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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