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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문태준 시인의 초록문장 자연일기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문태준 시인의 초록문장 자연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2851753 03810: \18000
- 청구기호
- 814.7 문883ㄲ
- 서명/저자
-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문태준 시인의 초록문장 자연일기/ 문태준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마음의숲, 2025
- 형태사항
- 292 p : 삽화 ; 20 cm
- 기타저자
- 문태준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shingu:360437
- 책소개
-
★ 소월시문학상·목월문학상·정지용문학상·무산문화대상 수상!문태준 시인 화제의 신작 산문집!
★ 제주 시골 마을에 살며 자연에게 배운 5년간의 기록!
★ 시적 산문의 진수를 읽는다!
★ 흙에서 꺼낸 초록 이야기 마음의 위로!
제주 시골집으로 내려가 오래된 밭을 일구고 풀을 뽑으며 꽃과 나무와 자연을 기록한 문태준 시인의 신작 산문집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는 문명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맑게 해주는 문장들로 가득하다. 시인의 그 문장들은 무더운 여름날 쏟아지는 한줄기 소나기, 청량한 바람 소리, 숲속의 빈터, 꽃이 피어날 때의 환한 고요와 같은 자연에서 만난 초록의 위로다.
소월시문학상·목월문학상·정지용문학상·무산문화대상 등 한국 최고의 문학상을 수상해 온 문태준 시인의 이번 산문집은 자연에서 삶의 근원을 발견하고 이해하며 성숙에 이른 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흙의 냄새, 꽃의 색깔, 낙엽의 소리, 공기의 흐름 등을 느끼고 살피는 일, 한 걸음씩 자꾸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반걸음씩 물러나는 것이 비로소 평화로운 내게로 들어가는 일이라고 시인은 말한다. 정원 일을 통해 배운 자연과 인생의 모든 것, 풀과 나무가 가르쳐 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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