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 박참새 산문
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 박참새 산문/ 박참새 지음
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 박참새 산문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60909342 03810: \17000
DDC  
895.745-23
청구기호  
814.7 박82ㅌ
서명/저자  
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 박참새 산문/ 박참새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마음산책, 2025
형태사항  
220 p : 삽화 ; 21 cm
키워드  
한국현대수필 한국현대문학
기타저자  
박참새
가격  
\17000
Control Number  
shingu:360341
책소개  
“요동치는 글자를 보면 알 수 있다.
내가 얼마큼의 무게를 견디며 썼는지.”

삶과 문학을 오가며 맥진하는 문장들
제42회 김수영문학상 수상 시인 박참새 첫 산문집 출간

제42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첫 시집 『정신머리』에서 첨예한 시적 감각을 보여준 시인 박참새의 첫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은 시인이 오랜 시간 응축해온 “활화산처럼 들끓는 에너지”를 시집에 분출한 뒤 처음 선보이는 단독 신작이다. 책에는 수상과 시집 출간 이후 쏟아진 온갖 종류의 관심, 그럼에도 여전한 생활의 고단함, 사회 현안에 대해 침묵하며 느끼는 수치심, 자고 떨고 울면서 보내는 무딘 나날, 스스로를 지켜줄 유일한 장치인 책으로의 도피 등 젊은 시인의 초상이 면면이 아로새겨져 있다.
박참새에게 출처 없는 슬픔은 사는 동안 이고 지고 가야 할 숙명과도 같다. 유별한 정동이라기보다는 ‘정신’과 ‘머리’에 덕지덕지 엉겨 붙은 감정의 디폴트값에 가깝다. 시인은 자신부터 가족, 타인, 세상, 시, 급기야는 ‘살아 있음’ 자체에 이르기까지 삶을 건너가며 조우하는 슬픔을 고백한다. 젊음을 관통하는 이러한 침잠은, 그러나 종내에는 글쓰기를 추동하는 힘으로 작용한다.


*일러두기*
본문 27,35,42,43,53,79,91,114,115,125,141,148,159,168,182,189,194,199 쪽의 글자가 번지는 효과는 저자가 의도한 것이다.

MARC

 008250626s2025        ulka                    000ae  kor
■00120250623165005
■00520250623165005
■007ta
■020    ▼a9788960909342▼g03810:▼c\17000
■040    ▼a241035
■056    ▼a814.7▼26
■08204▼a895.745▼223
■090    ▼a814.7▼b박82ㅌ
■24500▼a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b박참새  산문/▼d박참새  지음
■260    ▼a서울▼b마음산책▼c2025
■300    ▼a220  p▼b삽화▼c21  cm
■653    ▼a한국현대수필▼a한국현대문학
■7001  ▼a박참새
■9500  ▼b\17000
■990    ▼a12623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209612 814.7 박82ㅌ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