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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와 암실: 박민정 장편소설
호수와 암실: 박민정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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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파주▼b북다▼b교보문고▼c2025
■300 ▼a291 p.▼c20 cm
■49000▼a앙스트 =▼aAngst
■504 ▼a서지적 각주 수록
■653 ▼a한국현대소설▼a한국현대문학
■7001 ▼a박민정,▼d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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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모멸과 혐오가 ‘공포’가 된 시대를 관통하는 문제작ANGST 시리즈의 시작 『호수와 암실』“우리는 적이 누군지도 모르잖아요.”유령처럼 우리 주위를 떠도는좀처럼 소거되지 않는 언캐니한 목소리들일상 속에서 체감하는 유채색의 공포를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그려내는 ‘ANGST(앙스트)’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박민정의 『호수와 암실』을 출간했다.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에서 가장 명징한 목소리를 내온 박민정 작가의 이번 신작 장편소설은 모멸과 혐오가 ‘공포’가 된 시대를 정면으로 관통하는 문제작이다. 무감각해진 우리의 인식 속으로 틈입하는 듯한 작가의 문장은, 유령처럼 우리 주위를 떠도는 좀처럼 소거되지 않는 언캐니한 목소리들로 인해 저주와 빙의로 가득 찬 오컬트적 세계가 되어버린 비정상적 일상의 풍경을 선연한 색채로 그려낸다. 그리고 어쩌면 ‘귀신과도 같은’ ‘귀신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를 우리에게 그 실체와 정확히 마주하고, 잃어버린 스스로를 되찾아야 한다고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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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09267 | 813.7 박38ㅎ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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