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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건축 여행: 일상의 풍경 속에서 살아있는 근대의 시간을 걷다
대전 건축 여행: 일상의 풍경 속에서 살아있는 근대의 시간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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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a대전 건축 여행:▼b일상의 풍경 속에서 살아있는 근대의 시간을 걷다/▼d김예슬 지음
■260 ▼a서울▼b파이퍼프레스▼c2025
■300 ▼a464 p▼b삽화▼c20 cm
■44000▼a건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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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간을 품은 건축물에서 목격한 근대의 순간들건물을 스쳐간 사건과 인물을 알게 되면, 사랑하게 된다『서울 건축 여행』 작가 김예슬이 발굴한 건축 여행지 38곳대전, 청주, 공주, 옥천에서 일상의 풍경을 새롭게 보다김예슬은 10년 넘게 1000곳이 넘는 전국의 건축물을 여행지 삼아 오래된 이야기를 발굴해 온 ‘건축 여행자’다. 서울의 근현대 건축물을 다룬 『서울 건축 여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번에는 한층 깊어진 시선으로 대전과 그 인접 도시들을 여행한다. 대전은 철도가 깔리며 발전한 근대 도시다. 충청도 곳곳에는 근대 조선에 온 선교사들의 거점 역할을 했던 집과 성당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땅에서 일제 강점기, 한국전쟁과 같은 격동의 시간을 지나온 건물들은 조용히 과거를 증언하고 있다.아름다운 근대 건축으로 알려진 충남도청사 본관, 성심당의 출발점이 된 대흥동성당, 김수근 건축가의 건물들, 벽돌 벽에 기와지붕을 얹은 한양 절충식 가옥까지. 낯설고도 아름다운 공간들이 역사적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작가는 벽돌과 타일, 유리 창문과 나무 천장을 들여다보며 시간의 흔적을 읽어낸다. 무수한 발걸음 끝에, 대중에 공개되지 않은 건물들의 문을 두드리고 이야기를 들었다. 건물을 오랫동안 지켜온 사람들의 입을 통해 잊혔던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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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08636 | 540.04 김64ㄷ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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