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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그 깊은 독백: 익숙했던 것과의 결별 바람이 지구를 흔든다
정년, 그 깊은 독백: 익숙했던 것과의 결별 바람이 지구를 흔든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907673 03800: \17000
- DDC
- 895.785-23
- 청구기호
- 818 박12ㅈ
- 서명/저자
- 정년, 그 깊은 독백: 익숙했던 것과의 결별 바람이 지구를 흔든다/ 박갑성 지음
- 발행사항
- 고양 : 예미, 2025
- 형태사항
- 280 p : 천연색삽화 ; 19 cm
- 기타저자
- 박갑성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shingu:358827
- 책소개
-
우리에게 일이란, 직장이란 어떤 의미일까?
인생의 사계절에서 나는 어디쯤 왔을까?
정년을 맞는 소회를 담담히 기록한 공감 에세이
“직장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 사원증, 개인 법인카드, 노트북을 반납하고 나니 허허벌판에 던져진 벌거숭이처럼 남는 게 아무것도 없다. 한순간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 공허하다. 이제부터 아마추어 같은 삶은 시작될 것이다.”
멈춤과 여백을 허용하지 않는 현대사회 속 인간의 삶을 노래한 시집 《풍경소리》의 박갑성 작가가 7년 만에 펴낸 신작 에세이다. 이번에는 32년간 근무해 온 직장을 떠나는 정년퇴직자로서, 지나간 시간에 감사하고 한편으로 쓸쓸한 감정을 일기 형식으로 담았다. D-365로부터 시작해, 오랜 시간 삶의 일부였던 정든 공간에 퇴직 인사를 고하기까지 1년의 시간이 기록된다.
작가는 여전히 새벽 지하철과 버스에 몸을 싣고 성실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앞으로 명함과 직책이 없는 삶에 내던져질 두려움과 외로움을 애써 털어내면서 평생 해온 자신의 업에 마침표를 찍어간다.
출퇴근길 한강의 불빛과 사무실 창가에서 바라보던 빌딩숲, 퇴근길 동료들과 기울이던 술 한잔의 추억, 힘든 업무로 하얗게 밝아오던 새벽까지, 정년을 앞둔 작가에게는 모든 것이 돌아갈 수 없는 그리운 풍경이 되어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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