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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설법, 자연이 쓴 경전을 읽다
무정설법, 자연이 쓴 경전을 읽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0523857 03810: \17000
- 청구기호
- 818 최54ㅁ
- 저자명
- 최성현
- 서명/저자
- 무정설법, 자연이 쓴 경전을 읽다/ 최성현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판미동, 2024
- 형태사항
- 308 p : 삽화 ; 20 cm
- 주기사항
- 판미동은 민음사 출판 그룹의 브랜드임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shingu:358426
- 책소개
-
숲속 생활 20년 한국판 『월든』
“세상은 거대한 도서관이고
하늘, 땅, 물, 바람, 나무…는 책이다.”
“자연은 최고의 경전”
낮은 마음으로 옮겨 적는 자연의 살림과 말씀
20년 넘게 숲속에서 살아온 농부 작가 최성현이 자연에서 배운 가르침들을 일상의 언어로 전하는 에세이 『무정설법, 자연이 쓴 경전을 읽다』가 판미동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무정(無情)은 ‘마음을 가진 살아 있는 중생’인 불교 용어 ‘유정(有情)’에 반대되는 말로, 무정설법(無情說法)이란 곧 감정이 없는 산하대지를 비롯하여 하늘, 바위, 바다 등이 설법을 한다는 뜻이다. 나무, 풀, 동물, 벌레 등 천지만물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쉼 없이 일러주고 있으니, 그 말씀을 ‘마음의 귀’를 열고 잘 듣고 새겨야 한다는 의미다.
저자는 자연의 가르침을 따르며 생명을 해치지 않고 농사짓는 자연농법을 30년 넘게 실천해 왔다. 자연농법이란 관행농법이나 유기농법과는 달리, 논밭을 갈지 않고, 농약으로 벌레를 죽이지 않으며, 비료도 주지 않고 제초도 하지 않는, 자연 그대로 짓는 농사법이다. 이 책에는 오랜 기간 자연의 순리를 체득하여 살아온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나날의 기록이 꾸밈없이 담겨 있다. 자연에서 얻은 지혜뿐 아니라, 인간 중심에서 자연 중심으로의 생태주의적 관점 전환, 이 시대에 꼭 새겨들어야 할 인류와 자연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까지 모두 담긴 책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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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7989 | 818 최54ㅁ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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