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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시: 유정 시전집
램프의 시: 유정 시전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3491882 03810: \25000
- 청구기호
- 811.62 세298ㄹ
- 저자명
- 세리카와 데쓰요
- 서명/저자
- 램프의 시: 유정 시전집/ 세리카와 데쓰요; 박진형 편저
- 발행사항
- 대구 : 만인사, 2024
- 형태사항
- 336 p : 삽화, 초상 ; 21 cm
- 주기사항
- 세리카와 데쓰요의 한자명은 '芹川哲世'임
- 서지주기
- 연보 수록
- 원저자/원서명
- 芹川哲世 /
- 기타저자
- 박진형
- 기타저자
- 근천철세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shingu:358410
- 책소개
-
유정 시인 탄생 백주년 기념 시전집!
현대사의 암울한 시대를 건너온 외로운 시혼 『램프의 시』!
유정은 17살인 1939년 봄, 일본 도쿄로 건너 가 문예지 《와까꾸사(若草)》에
「소년 연모」를 발표하고, 1941년 일본어 시집 『春信』, 단가집 『傷魚集』을 간행한 뒤
상지대학(上智大學) 문학부 철학과에 입학한다. 대동아전쟁이 치열해지자
1년만에 중퇴하고, 징집을 피해 고향 경성으로 귀향한 뒤 임시교원으로 있다가
1946년 공산 치하를 벗어나 단신 월남한다.
1950년 여름, 유정은 의용군에게 강제 연행되어 북으로 끌려가던 도중
황해도 해주 인근에서 UN군의 포로가 되어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수용된다.
여기에서 운명적으로 김수영을 만난다. 두 시인은 시적 경향이 달랐지만
여느 형제 못지않게 의기투합한다. 서울로 돌아와온 두 시인은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치다 1968년 6월에 김수영이 불의의 사고로 타계하자 유정은
「김수영의 시신 옆에서 부른 애가」를 끝으로 시필을 꺾는다. 그리하여 25년 넘게
시를 버리고 통한의 슬픔을 감내한다. 백아절현(伯牙絶絃)이랄까?
탄생 100주년을 맞은 유정 시인을 추모하면서 펴내는 『램프의 시』가
한국시문학사에서 매몰된 유 시인의 시 작품과 시정신을 복원하여
새로운 독자들의 가슴에 시의 불을 지피기를 기대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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