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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업는 언어 이야기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업는 언어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3320705 03700: \2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420.141-23
- 청구기호
- 710 프298ㅇ임
- 서명/저자
-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업는 언어 이야기 / 발레리 프리들랜드 지음 ; 임지선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김영사, 2025
- 형태사항
- 395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Valerie Fridland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46-388) 및 색인 수록
- 키워드
- 언어
- 기타저자
- Fridland, Valerie
- 기타저자
- 임지선
- 기타저자
- 프리들랜드, 발레리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shingu:357976
- 책소개
-
어이, 그러니까 내 말이 어때서?
편견과 차별을 뛰어넘어 세상을 바꾸는
핫한 말, 쿨한 말, 힙한 말
‘음’, ‘어’를 사용하면 정말 어눌하게 느껴질까? 왜 보컬 프라이나 like같이 어떤 말은 남성이 사용하면 괜찮고 여성이 쓰면 거슬려할까?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는 언어가 다양한 사회적 자아를 대변하며 변화와 재창조를 겪는 과정을 탐구한다. 더 나아가 말투와 말하는 방식에 대해 평가하는 기준이 문법적 올바름보다 언어 사용자 집단에 대한 뿌리 깊은 편견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혀낸다.
언어 변화는 여성과 젊은 세대같이 권력의 가장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시작된다. 이들은 오랜 편견과 차별에도 불구하고 주체적으로 언어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낸다. 새로운 언어 형태는 인간의 적응력과 혁신성, 창의력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다. 편견과 고정관념을 걷어내면 인간 사회를 풍요롭게 한 새로운 언어의 세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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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7544 | 710 프298ㅇ임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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