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상세정보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 48편의 어른 동화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 48편의 어른 동화 / 돈 후안 마누엘 지음 ; 장헌 옮김 ; 서진 편...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 48편의 어른 동화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91769883 03100: \14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DDC  
863-23
청구기호  
873 마196ㅅ서
서명/저자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 48편의 어른 동화 / 돈 후안 마누엘 지음 ; 장헌 옮김 ; 서진 편저
발행사항  
파주 : 스노우폭스북스, 2024
형태사항  
304 p. ; 19 cm
주기사항  
원저자명: Don Juan Manuel
주제명-개인  
Juan Manuel, infante of Castile, 1282-1347 ; Conde Lucanor
키워드  
스페인소설
기타저자  
Manuel, Don Juan, , 1282-1348
기타저자  
장헌
기타저자  
서진
기타저자  
마누엘, 돈 후안, , 1282-1348
기타저자  
마누엘, 후안, , 1282-1348
기타저자  
Manuel, Juan, , 1282-1348
가격  
\14000
Control Number  
shingu:357166

MARC

 008250210s2024        ggk                      000af  kor
■001KMO
■007ta
■020    ▼a9791191769883▼g03100:▼c\14000
■040    ▼a241035
■0411  ▼akor▼heng
■056    ▼a873▼26
■08204▼a863▼223
■090    ▼a873▼b마196ㅅ서
■24500▼a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b48편의  어른  동화  /▼d돈  후안  마누엘  지음  ;▼e장헌  옮김  ;▼e서진  편저
■24619▼aBook  of  Count  Lucanor  and  Patronio  :▼ba  translation  of  Don  Juan  Manuel's  El  conde  Lucanor
■260    ▼a파주▼b스노우폭스북스▼c2024
■300    ▼a304  p.▼c19  cm
■500    ▼a원저자명:  Don  Juan  Manuel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0014▼aJuan  Manuel,▼cinfante  of  Castile,▼d1282-1347.▼tConde  Lucanor
■653    ▼a스페인소설
■7001  ▼aManuel,  Don  Juan,▼d1282-1348
■7001  ▼a장헌
■7001  ▼a서진
■90010▼a마누엘,  돈  후안,▼d1282-1348
■90010▼a마누엘,  후안,▼d1282-1348
■90010▼aManuel,  Juan,▼d1282-1348
■9500  ▼b\14000
■990    ▼a122693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출판도 책에 인쇄된 ‘글’로 시대정신에 참여최초 출간일 1335년스페인 알폰소 10세 국왕의 친조카48편의 선과 악을 가려보는 어른 동화이 책은 표지와 본문 제작에 단 하루가 사용돼 출간된 책이다. 본문 첫 장에는 ‘오타가 있을 수 있으며 최소한의 매무새만 갖췄다’는 독자를 향한 양해의 글이 먼저 쓰였다. 또한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라는 제목 하단에는 ‘출판인이라서 출판으로 말합니다.’라는 텍스트가 함께 인쇄되었다. 책이 꼴을 갖추는 데 필요한 최소 제작 기간이 2개월이란 점에서, ‘백지에 흘린 표지 제목과 애써 가다듬은 본문을, 왜 하루만에 사용했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필요하다.대한민국 현대사의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시대적 요구에 가장 앞장서 온 소통 창구는 ‘책’이다. 따라서 글로써, 책으로, 출판인에 걸맞은 방식으로 가장 필요한 정의에 관해 묻고, ‘출판도 시대정신에 함께 참여한다’는 의미로 이 책은 출간됐다. 7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이 책의 원서 『El Conde Lucanor』의 태생도 이와 다르지 않다. 책의 저자는 스페인 치세를 한껏 널리 알린 국왕, 알폰소 10세의 조카다. 14세기 스페인 왕족이자 왕자로 태어난 돈 후안 마누엘이 살았던 당시 사회는 문학 활동을 하찮게 여겼음에도 불구하고 글쓰기에 헌신하여 스페인 문학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1335년 출간 당시부터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이후 스페인 문학사에 초기 산문 문법으로 널리 사용되었다.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 안데르센의 『벌거벗은 임금님』도 이 책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이야기다. ‘인간의 가장 훌륭한 덕목은 수치심(부끄러움)을 아는 것’, ‘여우에게 쫓기던 수탉의 최후’, ‘위선적인 여자가 가장 위험한 이유’, ‘조심해야 할 사람’ 등의 이야기를 스페인어로 집필한 이유가, 당시 평범한 백성 누구든 ‘도덕적 교훈을 배우고 선과 악의 기준을 스스로 가려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기록됐다. 실제로 글은 48편의 어른 동화다. 각 이야기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교훈을 전달하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신중하고 현명한 조언을 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도덕적 행동과 비도덕적 행동의 결과를 보여주며 ‘정직과 충성심, 정의가 왜 인간의 삶에 지속적으로 중요한 가치로 남아야 하는가?’에 관한 지금 시대의 가장 절실한 질문에 답한다.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206753 873 마196ㅅ서 문헌정보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