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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골목길에서는 산이 보인다 : 오래된 골목길에서 바라본 서울, 그 30여 년의 기록
서울의 골목길에서는 산이 보인다 : 오래된 골목길에서 바라본 서울, 그 30여 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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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a서울의 골목길에서는 산이 보인다 :▼b오래된 골목길에서 바라본 서울, 그 30여 년의 기록 /▼d글·사진: 김인수
■260 ▼a[서울]▼b목수책방▼c2024
■300 ▼a435 p. ▼b삽화(일부천연색), 지도▼c24 cm
■651 4▼a서울
■653 ▼a도시건축▼a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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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건축·조경가이자 도시경관 기록자인 저자가 30년 넘게 내사산과 외사산으로 이루어진 ‘산의 도시’ 서울 곳곳을 누비며 기록한 ‘골목길’이라는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이미 사라진 곳, 곧 사라질 곳을 포함해 이 책에 등장하는 오래된 서울의 모습은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이자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지금은 높은 빌딩이 많이 들어서 옛날처럼 탁 트인 주변 산 풍경을 즐기기는 어려워졌지만, 요즘도 서울의 골목길을 걷다 보면 건물 사이사이로 서울 곳곳에 자리한 산을 만날 수 있다. ‘골목길’ 하면 낙후된 주거지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골목길은 고개만 돌리면 주변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우리 삶의 일부다. 골목길은 터의 무늬와 자연 지형이 살아 있는 공간, 두 발로 움직여야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느리고 여유 있는 길이다. 그곳에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역사의 현장이자 일상의 공간이기도 하다. 저자는 서울의 핵심 정체성인 ‘산’과 어수선하지만 나름의 질서를 유지하며 존재해 온 오래된 서울의 골목길,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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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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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5802 | 540.091116 김68ㅅ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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