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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통치 : 푸코와 신유물론들
사물의 통치 : 푸코와 신유물론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1953580 93300: \25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320.01-23
- 청구기호
- 340.1 렘874ㅅ김
- 서명/저자
- 사물의 통치 : 푸코와 신유물론들 / 지은이: 토마스 렘케 ; 옮긴이: 김효진
- 발행사항
- 서울 : 갈무리, 2024
- 형태사항
- 400 p. ; 21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Thomas Lemke
- 서지주기
-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 주제명-개인
- Foucault, Michel, , 1926-1984
- 기타저자
- Lemke, Thomas, , 1963-
- 기타저자
- 김효진
- 기타저자
- 렘케, 토마스, , 1963-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shingu:355121
- 책소개
-
『사물의 통치』는 물질적 전회를 ‘푸코와 함께 생각하자’고 제안하는 초대장이다. 토마스 렘케는 미셸 푸코의 작업으로부터는 개념적 착상을, 과학기술학으로부터는 경험적 통찰을, 그리고 신유물론적 사유로부터는 영감을 취함으로써 ‘사물의 통치’라는 분석틀을 제시한다. 이 책의 목표는 신유물론적 의제를 일축하거나 또는 그것을 푸코와 과학기술학 학자들의 작업에 대립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신유물론적 관심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렘케는 그레이엄 하먼의 객체지향 존재론(OOO), 제인 베넷의 생기적 유물론, 그리고 캐런 버라드의 회절적 유물론을 중심으로, 현시대의 신유물론적 사유에 대한 명료하고 비판적인 설명을 제시한다. 렘케는 신유물론들의 비-인간중심적인 포스트휴머니즘적 통찰들과 미셸 푸코의 사유를 결합하면 우리 시대에 필요한 인간-너머의 통치분석학적 틀이 정립될 수 있다고 본다.
오늘날 통치는 인간 세계와 비인간 세계 사이의 경계들에 대한 끊임없는 협상과 규정을 통해서 작동하기에 우리는 사물들의 정치적 역량들을 살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인간과 사물 사이의 ‘관계들의 네트워크’가 생산하는 ‘물질적’ 효과로 권력을 이해하는 ‘관계적 유물론’의 관점을 택할 것을 주장한다. 정치의 주체가 안정적인 존재자들이라기보다는 관계들 또는 네트워크들로 여겨질 때, 우리는 더 공정하거나 평등주의적인 인간-비인간 마주침들을 둘러싼 정치 이론을 조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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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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