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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박수와 추임새 : 문화예술 30년 현장 전문가의 정제된 관찰자 시점
안다박수와 추임새 : 문화예술 30년 현장 전문가의 정제된 관찰자 시점 / 글: 정재왈
안다박수와 추임새 : 문화예술 30년 현장 전문가의 정제된 관찰자 시점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98680303 03600: \13000
DDC  
700-23
청구기호  
600.04 정73ㅇ
서명/저자  
안다박수와 추임새 : 문화예술 30년 현장 전문가의 정제된 관찰자 시점 / 글: 정재왈
발행사항  
서울 : 구름뫼, 2024
형태사항  
134 p. : 삽화 ; 19 cm
총서명  
예술경영 에세이 ; ; 001
키워드  
문화예술 칼럼집
기타저자  
정재왈, , 1964-
통일총서명  
예술경영 에세이 ; ; 001
가격  
\13000
Control Number  
shingu:353304
책소개  
‘30년 현장 전문가가 관찰한 우리 문화예술의 안과 밖’

신간 『안다박수와 추임새』는 199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30여 년 동안 문화예술 현장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한 저자가 문화예술 현장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느낀 감상을 모은 에세이집이다. 이미 발표한 신문 칼럼을 토대로, 여기에 살을 붙여 내용을 풍성하게 꾸몄다. 문화예술은 예술가, 즉 창작하는 사람들이 주인인 건 맞지만 그들만으로 그 세계가 돌아가지는 않는다. 생산물인 작품을 소비자와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매개자가 있어야 하고, 정책 등 제도의 뒷받침이 있어야 하며, 공연장 등 인프라스트럭처도 제대로 갖춰야 한다. 문화예술을 쓸만하다고 여겨서 그런지 요새는 ‘현실 정치(인)’의 간섭도 만만찮다. 『안다박수와 추임새』는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중심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외면할 수 없는 일’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해설이다. ‘예술과 사회’, ‘공간과 역사’, ‘제도와 정책’ 세 개의 챕터에 31개의 주제를 담았다. 한국 클래식 르네상스의 빛과 그림자, 뮤지컬의 번성과 여파, 문화예술 기관장 임명 제도의 후진성, 세계로 뻗는 한류의 형성과 발전 등 주제의 폭이 무척 넓다. 현장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한국 문화예술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 따끔한 충고를 잊지 않는 저자의 ‘애증’이 책 곳곳에 담겨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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