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당과 인민 : 우려와 기대를 모두 넘어 진화하는 중국
당과 인민 : 우려와 기대를 모두 넘어 진화하는 중국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9811927 03340; \26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324.251075-23
- 청구기호
- 346.12 딕57ㄷ박
- 서명/저자
- 당과 인민 : 우려와 기대를 모두 넘어 진화하는 중국 / 브루스 J. 딕슨 지음 ; 박우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사계절출판사, 2024
- 형태사항
- 447 p. : 삽화, 도표 ; 22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Bruce J. Dickson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417-439)과 색인 수록
- 주제명-지명
- 중국
- 기타저자
- Dickson, Bruce J.
- 기타저자
- 박우
- 기타저자
- 딕슨, 브루스 J.
- 가격
- \26000
- Control Number
- shingu:353180
- 책소개
-
억압하면서도 호응하고, 갈등하면서도 협력하며,
권위주의적이면서도 친밀한 중국 정치의 역설
서구의 관찰자들은 1989년 톈안먼 시위가 발생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35년째 공산당의 몰락을, 그리고 중국의 민주화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아직 그 징조를 발견한 사람은 없다. 왜 그럴까? 민주주의는 우리의 기대와 달리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민주주의가 권위주의 체제보다 자유와 평등을 증진하는 데는 분명 더 낫지만, 경제 성장, 효과적인 통치 또는 정치적 안정을 달성하는 데 반드시 더 유리하지는 않다. 또한 전 세계에서 발생한 대부분의 체제 전환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새로운 권위주의 정권을 탄생시켰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국에서 당과 인민의 관계는 현대 중국의 발전과 함께 진화했고, 시진핑 체제에서 또 한 번 진화하며 앞으로도 지금의 구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당과 인민, 둘 중 누구도 아직은 서구식 자유민주주의를 희망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대부분의 중국인은 지금 이 순간에도 민주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이들에게 민주주의란 통치의 개선, 경제 성장, 삶의 질 향상의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다.
MARC
008240614s2024 ggkad 001a kor■001KMO
■007ta
■020 ▼a9791169811927▼g03340;▼c\26000
■040 ▼a241035
■0411 ▼akor▼heng
■056 ▼a346.12▼26
■08204▼a324.251075▼223
■090 ▼a346.12▼b딕57ㄷ박
■24500▼a당과 인민 :▼b우려와 기대를 모두 넘어 진화하는 중국 /▼d브루스 J. 딕슨 지음 ;▼e박우 옮김
■24619▼aParty and the people :▼bChinese politics in the 21st century
■260 ▼a파주▼b사계절출판사▼c2024
■300 ▼a447 p. ▼b삽화, 도표▼c22 cm
■500 ▼a원저자명: Bruce J. Dickson
■504 ▼a참고문헌(p. 417-439)과 색인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1 4▼a중국
■653 ▼a중국정치▼a공산당
■7001 ▼aDickson, Bruce J.
■7001 ▼a박우
■90010▼a딕슨, 브루스 J.
■9500 ▼b\26000
■990 ▼a118304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204034 | 346.12 딕57ㄷ박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대출가능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