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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일각돌고래라면 :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편견에 대하여
니체가 일각돌고래라면 :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편견에 대하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2450519 03100: \2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591.513-23
- 청구기호
- 491.51 그294ㄴ김
- 서명/저자
- 니체가 일각돌고래라면 :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편견에 대하여 / 저스틴 그레그 지음 ; 김아림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타인의사유, 2024
- 형태사항
- 350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Justin Gregg
- 기타저자
- Gregg, Justin
- 기타저자
- 김아림
- 기타저자
- 그레이, 저스틴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shingu:353171
- 책소개
-
인간이 동물보다 지적으로 우월하다는 것은
어쩌면 환상이고 착각일지도 모른다.
인간의 우월함이라는 견고한 사고방식에
과감하게 균열을 내는 동물행동학자의 도발
“차라리 우리가 동물이었다면 더 나았을까?”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가디언》이 주목한 화제의 책★
니체를 향한 동물행동학자의 도전적 이야기
생물학 교수이자 과학 저술가로 학제를 넘나들며 동물 행동과 인지, 언어를 연구하고 있는 저스틴 그레그의 대담하고 놀라운 도발을 담은 『니체가 일각돌고래라면』. 인간의 우월함이라는 너무도 당연한, 누구도 섣불리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던 가정에 도전하고 견고했던 우리의 사고방식에 균열을 내는 놀라운 책이다. 동물 행동과 인지 전문가답게 다양한 동물 종들과 인간을 비교하며 주장을 이어가는 과정은 마치 잘 연출된 한 편의 동물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어젠다는 독자들을 깊은 고민에 빠트리고, 스스로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차라리 우리가 동물이었다면 더 나았을까?’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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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4025 | 491.51 그294ㄴ김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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