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절대 틀리면 안 되는 맞춤법 100 : 맞춤법 하나가 당신의 이미지를 결정한다
절대 틀리면 안 되는 맞춤법 100 : 맞춤법 하나가 당신의 이미지를 결정한다
Detailed Information
MARC
008240415s2024 ulk 000a kor■001KMO
■007ta
■020 ▼a9791192999296▼g03710:▼c\18000
■040 ▼a241035
■056 ▼a711.25▼26
■08204▼a495.71▼223
■090 ▼a711.25▼b김192ㅈ
■24500▼a절대 틀리면 안 되는 맞춤법 100 :▼b맞춤법 하나가 당신의 이미지를 결정한다 /▼d김남미 지음
■260 ▼a서울▼b빌리버튼▼c2024
■300 ▼a318 p.▼c21 cm
■653 ▼a맞춤법▼a인문학▼a글쓰기
■7001 ▼a김남미
■9500 ▼b\18000
■990 ▼a116895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책소개
프로페셔널해 보이고 싶다면,얕보이고 싶지 않다면반드시 맞춤법 공부를 시작하라!업무상 주고받는 메일, 팀원이 만들어 온 발표 자료, 단톡방 등에서 누군가의 글을 보고 “이 사람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지?”라고 생각해 본 적 없는가? 괜스레 지금껏 내가 보냈던 글들을 살펴보며 나 또한 ‘맞춤법 빌런’은 아닐까 걱정하기도 한다.‘맛춤뻡은 외 지켜야 할까’ 언어는 사회적인 약속이다. 약속을 따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글을 쓰면 글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뿐더러 한 번에 이해할 수도 없다. ‘맛춤뻡’은 ‘맞춤법’을 말하는 것인지, ‘외’는 어떤 의미로 쓰인 것인지 혹은 ‘왜’의 오자인지, 이 문장은 읽는 이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인지 그저 서술인지. 이 모든 것을 따져본 후에야 비로소 문장 하나를 이해할 수 있다. 정말 피곤하지 않은가? 맞춤법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공적인 글에서 맞춤법을 틀리면 읽는 이에게 오해를 사거나 신뢰를 잃을 수 있다.이 책에는 일상에서 특히 자주 틀리는 100가지 맞춤법을 담았다. 이야기를 듣듯이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지식과 교양이 척척 쌓여 다시는 맞춤법 때문에 창피당할 일 없게 될 것이다.
פרט מידע
- הזמנה
- לא קיים
- הספר להשאיל הבקשה
- התיקיה שלי
- צפה הראשון בקשה
| Reg No. | Call No. | מיקום | מצב | להשאיל מידע |
|---|---|---|---|---|
| 0203369 | 711.25 김192ㅈ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הזמנות זמינים בספר ההשאלה. כדי להזמין, נא לחץ על כפתור ההזמנ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