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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세계사 :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
중간세계사 :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 / 이희철 지음
중간세계사 :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92753157 03900: \28000
DDC  
909-23
청구기호  
909 이97ㅈ
서명/저자  
중간세계사 :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 / 이희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리수, 2024
형태사항  
335 p. : 삽화, 지도, 초상화 ; 23 cm
서지주기  
참고문헌(p. 319-324)과 색인 수록
주제명-지명  
비잔틴제국
주제명-지명  
비잔티움제국
주제명-지명  
오스만제국
주제명-지명  
오스만투르크제국
키워드  
세계사
기타저자  
이희철
가격  
\28000
Control Number  
shingu:352121
책소개  
세계사의 빈틈, 중간세계사
오리엔탈리즘의 편견을 뛰어넘어
이제 큰 호흡으로 세계사를 단숨에 읽는다

1978년 에드워드 사이드가 『오리엔탈리즘』을 통해 서양인들의 동양에 대한 선입견을 지적한 지도 어느덧 반세기가 되어간다. 21세기를 사는 지금, 우리는 과연 19세기 오리엔탈리즘의 굴레로부터 자유롭다고 할 수 있을까?
튀르키예 역사 문화 연구가이자 국내 최고의 튀르키예 전문가 이희철의 『중간세계사,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은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을 함께 다루는 최초의 책으로, 서로마제국 멸망 이후부터 르네상스시대 이전까지 이른바 암흑기라 일컫는 중세의 비잔티움과 근대의 서막을 연 오스만제국을 재조명한다. 이로써 오리엔탈리즘에 가려져 있던 세계사의 빈틈을 메우고, 비로소 연결되는 동서양을 통해 한 맥락으로 흐르는 세계사를 보여준다. 전세계 19명뿐인 튀르키예 국립역사학회 역사통신위원인 저자는 서구 중심적 시각에서 볼 때 늘 문화적인 타자였던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에서도 어김없이 역사와 문화는 언제나 서로 충돌하면서 발전의 원동력을 생성하고, 모방과 발견으로 전해지고 창조된다는 것을 입증하여, 역사에 대한 편견을 넘어 세계사를 보는 관점을 더욱 풍부하게 열어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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